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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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 봄꽃게 풍어..가격도 지난해 수준
봄꽃게 잡이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진도군 수협 서망사업소에서는 지난 달 15일부터 하루 평균 5톤 가량이 위판되고 있는데 큰 것 암꽃게 1킬로그램이 2만5천 원 선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어획량은 지난해보다 두배이상 많은 것으로 이달...
김윤 2013년 05월 02일 -

여수 우체국털이 경찰관 징역 7년 선고
여수우체국 금고털이사건의 주범인 여수경찰서 경관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는 지난해 12월 여수시 월하동의 우체국 벽을 뚫어 금고에 있던 현금 5천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전 여수경찰서 45살 김 모 경사에게 징역 7년에 벌금 6백만원, 추징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
2013년 05월 02일 -

목포수협 이전 비용 국고 지원 확대 건의
목포시가 북항에 옮길 예정인 목포수협 이전비용의 추가 국고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목포시는 현재 350억 원대의 이전 예산의 40%를 정부가,나머지 60%는 목포시와 수협이 공동 부담하도록 돼 있어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며, 정부가 70%를 부담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목포수협은 목포항 재배치 계획에 따라 내년 말까...
박영훈 2013년 05월 02일 -

윤진숙 장관 "수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육성"
제9회 한국 수산업경영인전국대회에 이틀째를 맞아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윤장관은 이자리에서 수산업 발전에 애쓴 유공자 10명에게 철탑산업훈장 등 정부 포상을 하고, 수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적극 육성하는 것을 포함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행복한 어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
박영훈 2013년 05월 02일 -

전남 양식어장 3년 새 25% 증가 ..전복과 김 주도
전남지역 양식어장이 지난 3년 새 25%가 늘었습니다. 전복과 김,미역,다시마,톳 등 수출과 국내 수요가 증가한 품종을 중심으로 양식어장이 늘면서 올해 전남의 양식어장 면적이 3년 전보다 4만여 헥타르 증가한 19만천여 헥타르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품종 위주로 어장을 계속 확대하는 반면 공급 과잉과 가격 폭...
2013년 05월 02일 -

목포수협, 2013 만선기원 풍어제
목포수협은 만선 풍어를 기원하는 풍어제를 오늘 수협 서부위판장에서 열었습니다. 2013 만선 기원 풍어제에 참석한 지역 어민 2천여명은 축원문 낭독 등을 통해 올 한해 만선과 풍어를 기원했고 진도씻김굿보존회의 풍어굿 등 어업인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공연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김양훈 2013년 05월 02일 -

이마트 75명 정규직화
이마트가 패션용품 판매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함에 따라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75명이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광주의 이마트 점포에서 32명,전남에서 43명 등 패션용품 판매와 진열 담당 직원 7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사원들은 근로기준법에 보장된 법적지위와 함께 의료비와 경조...
2013년 05월 02일 -

해남 소각장 의혹.. 검찰,감사원 조사 착수
해남 쓰레기 소각장 운영업체 선정 의혹과 관련해 사정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은 해남 쓰레기 소각장 운영업체 선정 과정에서 입찰방식과 평가방법이 갑자기 바뀌어 각종 의혹이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최근 해남군으로부터 입찰서류 일체를 제출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도 해남 쓰...
김양훈 2013년 05월 02일 -

박철환 해남군수, 공무원 특별의식교육 나서
해남군에서 최근 공무원 비리가 잇따라 적발되고 쓰레기 소각장 업체선정 의혹 등이 제기되자 박철환 해남군수가 기술직 공무원들에 대한 특별의식교육에 나섰습니다. 박 군수는 오늘 6급 이하 기술직렬 공무원과 환경, 산림부서 전 직원 백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사명과 윤리의식에 대해 교육하고 앞으로 직원들의 청렴...
김양훈 2013년 05월 02일 -

지하차도 입구 화물차-승용차 충돌..4명 중경상
오늘 오후 1시 2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법원 앞 지하차도 입구에서 40살 김 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46살 임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한 뒤 넘어져 김 씨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지하차도에서 빠져나온 화물차가 차선을 변경하며 진입하려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화단을 들이받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김진선 2013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