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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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유통공룡의 노점상 임대/수퍼//
(앵커) 유통공룡 롯데마트가 시민을 위한 공간을 영업용 시설로 임대해주고 수수료를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상인들은 대기업이 노점상 영업을 돕고 수익을 올린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롯데마트 상무점 출입구에 대형 텐트가 줄지어 들어서 있습니다. 텐트 규모가 상당히 크고 길목...
2013년 05월 29일 -

이른 더위 속 가축 질병 방역 강화
5월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가축질병 방역이 강화됩니다. 축산당국은 오는 8월 말까지 축산위생사업소와 각 시군에 가축질병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가축방역관 등을 투입해 질병 예방활동을 실시합니다. 또 배수로 소독과 사육규모 감축, 통풍과 습도 관리 등을 일선 축산농가에 당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5월 29일 -

노후주택 개량자금 저리대출
노후*불량주택 개량자금이 장기 저리로 융자 지원됩니다. 목포시는 20년 이상 된 노후 불량주택에 대해 신축을 기준으로 단독주택은 6천만 원, 다가구주택은 1억 8천만원까지 우리은행을 통해 저리 대출을 해준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인이 우리은행에 대출신청을 하면 은행에서 대출자격과 대출한도를 심사해 착공 시 대출금...
박영훈 2013년 05월 29일 -

흑산도항 서남해안 도서관광 중심항만 개발
지난해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지정된 흑산도항이 서남해안 어업*관광 등의 중심 항만으로 육성됩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올해 84억 원을 들여 노후 항만시설물 보강과 물양장 2백5십여 미터를 개축하고 내*외영산도 방파제 보강공사와 흑산도까지 연결교량을 설치해 해안 산책로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항만청은 이를 ...
김윤 2013년 05월 29일 -

목포 '사랑의 밥차' 다음 달 본격 운영
어려운 이웃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목포 '사랑의 밥차'가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기업은행으로부터 급식차량 1대와 급식비를 후원받은 목포시는 원도심 서남권 수산물 유통센터 주차장에 급식시설을 설치하고,다음 달 1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는 목포시가 3천만 원...
박영훈 2013년 05월 29일 -

기숙형 중학교 예산 삭감, 학교 통폐합 제동
전남도의회가 전남 기숙형 중학교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도교육청의 학교 통폐합 사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전남도교육청이 낸 추경예산안 가운데 "농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을 전제로 하는 사업으로 농어촌 살리기 취지에 맞지 않다"며 기숙형 중학교 설립 추진 예산 8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한...
양현승 2013년 05월 29일 -

완도 마른 다시마 가격↑,생산량↓
올해 완도 마른 다시마 가격은 올랐지만 생산량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완도 마른 다시마 첫 위판이 시작된 가운데 가격은 1Kg에 6천 5백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700원 정도 올랐지만 올해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만여톤 줄어든 15만 6천톤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다시마는 전국 생산량의 70%...
김양훈 2013년 05월 29일 -

정부, 사파리아일랜드 투자자 모집 지원
사파리아일랜드와 해남 오시아노 등 전남의 4개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해안권 투자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민간투자자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한 뒤 오는 8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투자유치 사업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5월 29일 -

골병 드는 농촌, 아프고 아프다(R)
◀ANC▶ 영농철이 시작되자마자 농민들은 안 아픈 곳 없이 모든 삭신이 아프다고 합니다. 뙤약볕 아래서 늘 구부리고 일을 하는 농삿일의 특성 때문에 나타나는 직업성 질환, 이른바 농부병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모내기가 한창인 전남의 한 농촌마을. 모를 심는 건 이앙기가 손을 덜어주고 있지만...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R)
◀ANC▶ 국내 대표 섬 관광지인 흑산도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이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이 본격화되고 면세지역 지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여 이름 붙여진 '흑산도' 천혜의 비경을 보기 위해 연간 30만 명의...
김양훈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