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국토부 '도로관리 장비 무상 지원'
전라남도와 국토교통부가 오늘 협약을 맺고 도로 유지 관리.보수에 필요한 장비를 서로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일반 장비는 물론 재정형편상 구입하기 어려운 대형 교량 점검차와 트레일러 등 고가의 특수 장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전남지역 도로는 국도와 지방도를 포함해 2천8백여 킬로미터...
2013년 04월 17일 -

위험한 농공단지..한숨나오는 관리 감독(R)
◀ANC▶ 새로 조성한 무안의 청계 농공단지의 대형 옹벽이 붕괴 위험에 있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무안군의 관리 감독은 한숨이 나올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청계농공단지에 입주한 업체입니다. 불과 10여미터를 사이에 두고,만들어진 제2농공단지 옹벽에 금이 가면서 하루 하루 불안...
박영훈 2013년 04월 16일 -

전남도, '무안 농공단지*함평 골재채취장' 감사 착수
목포MBC 카메라 출동이 고발한 무안 청계 2농공단지의 대형옹벽 붕괴 위험 문제에 대해 전라남도가 감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옹벽에 배수시설이 없는데도 무안군이 준공 승인한 부분과 붕괴위험 판정 이후 허술하게 후속대처한 점 등을 집중 감사할 계획입니다. 또 함평의 한 골재채취장에서 허가 조건을 어...
양현승 2013년 04월 16일 -

빚내서 공사한다(?)-뉴스포인트
◀ANC▶ 멀쩡한 도로를 낡았다며 새로 포장한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빚까지 내서 이런 공사를 하는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먼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Km 남짓 길이의 신안의 한 마을 진입도로 파손된 구간은 한 두곳 뿐, 5m도 채 되지 않습니다. 부분 보수가 가능하지만 수천만원을 들여 전 구간에 아스...
김양훈 2013년 04월 16일 -

완도군 채무 '0원', 목포시 지방채 잔액 1022억 원
지난해 전남 시군의 천억대 빚이 상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전남 22개 시군의 지방채 잔액은 2011년 말보다 천백17억 원이 줄어든 5천9백2억 원으로, 423억 원의 지방채가 신규 발행됐고, 1540억 원이 상환됐습니다. 완도군은 2년 연속 채무가 전혀 없었고, 구례와 보성, 강진 등 8곳은 채무가 백억 원 미만으...
양현승 2013년 04월 16일 -

전남 '지역 현안사업 정부 추경 반영' 총력
전라남도가 지역 현안사업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기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박준영지사가 오늘 국회 예결위 소속 의원들을 만나 광주-완도간 고속도로와 흑산도 소형공항,목포-보성간 남해안 철도고속화 사업 등에 대한 국비지원을 요청했고, 내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또...
2013년 04월 16일 -

햇채소 작황부진..물가 껑충
저온과 강풍이 이어지는 변덕스런 날씨 탓에 양파와 대파 등 일부 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양파의 경매가는 1킬로그램 상품기준으로 2천240원으로 지난해 680원에 비해서 3배이상 값이 올랐습니다. 당근과 대파도 생육이 부진해 가격이 지난해보다 2배이상 높게 형성되는 ...
2013년 04월 16일 -

섬 발전소 기름 대량 유출(R)/김진선
◀ANC▶ 외딴 섬 발전소에서 기름이 대량 유출돼 바다로 흘러든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사전 관리도, 사고 이후 대처도 허술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진도에서 뱃길로 20여 분 거리에 있는 가사도입니다. 이 마을 180여 가구에 전기를 공급하는 내연발전소에서 기름 2만리터...
박영훈 2013년 04월 16일 -

보조금 부당 집행 무안군 공무원 중형 구형
지난해 떡 가공공장에 보조금을 부당하게 집행해 구속된 무안군 공무원들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웰빙 떡가공공장 국고 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자부담금 투입 전에 보조금을 먼저 집행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기소된 무안군 6급 공무원 이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7급 황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각각 ...
양현승 2013년 04월 16일 -

2원최종,리포트)기아차 비정규직 분신
(앵커)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비정규직 노조 간부가 분신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며 분신을 한 건데, 세습 채용 논란에 휩싸여 있는 기아차에 새 노사 현안이 되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오후 기아차 광주2공장 앞 비정규직분회 조직부장 37살 김 모씨가 온몸에 시...
2013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