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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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재선정 왜 서두르나(R)
◀ANC▶ 홍도 섬 방파제 시공업체 선정과 관련해 왠지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가처분 소송과 감사원 감사 의뢰까지 됐는데 전라남도는 업체 재선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홍도 방파제 시공업체 선정 문제에 감사원이 조사에 나섭니다. 감사원은 전라남도의 부당한 업무처리 여부를 ...
김양훈 2013년 03월 08일 -

해난사고 '주의보'-R
◀ANC▶ 요즘 바다에도 짙은 안개가 많이 끼면서 선박 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계기관들은 선박 안전점검과 구명조끼 보급 등 예방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뱃머리 한 쪽이 찢겨진듯 움푹 패여 있습니다. 지난해 4월 승객 백여 명을 태우고 여수에서 거문도로 향하던 228톤급 여객선...
2013년 03월 08일 -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배제 '空約' 가능성 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여야가 공약했던 기초단체장의 정당공천 배제가 헛구호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새누리당이 기초단체장 정당 공천 공약 이행 불가 방침을 내비친 가운데, 민주당 역시 재검토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정당공천과 관련해서는 정당의 조정기능 약화가 우려돼 어렵다는 입장과 독립된 행정...
신광하 2013년 03월 08일 -

목포시 171개 경로당 '주치의' 결연식
목포시가 경로당과 의약단체를 잇는 결연식을 가졌습니다. 목포시청에서 오늘 열린 '경로당 주치의제' 결연식에는 목포시내 병의원과 한의원,치과의원 등 235 곳이 참여해 했습니다. 목포시는 171개 경로당 별로 각각 3명씩 주치의를 연결해 매달 1차례씩 건강 검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3년 03월 08일 -

데스크 단신]'책책빵빵' 본격 운영
◀ANC▶ 전남도립도서관 이동도서관 책책빵빵이 본격 운영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 입니다. ◀END▶ 도립도서관의 이동도서관 '책책빵빵'은 38인승 중형 버스를 개조해 내부에 책상과 의자를 배치하고 매주 화요일과 목욕일 전남 9개 지역의 섬과 산간지역을 찾아 도서대출과 영화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
김윤 2013년 03월 08일 -

박지사 '강진 문화유산과 자연환경' 강조
박준영전라남도지사가 오늘 강진군청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남도답사 1번지인 강진군이 풍부한 문화유산과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활용한 관광자원과 친환경 농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오는 2천14년 준공 예정인 강진환경산업단지가 환경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대중국 수...
2013년 03월 08일 -

산단비리 의혹 임성훈 나주시장 영장 기각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 배임과 뇌물수수 혐의로 임성훈 나주시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사전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임 시장과 함께 청구된 나주시 공무원 위모씨에 대한 영장도 기각했지만 나주 미래 일반산업단지 시행사 사주 이모씨는 구속했습니다. 법원은 "임 시장과 위씨의 경우 일부 혐의에 대해 다툼의...
박영훈 2013년 03월 08일 -

경찰, 섬 지역 공사 비리 의혹 수사 나서
경찰이 신안군 증도면의 한 공사 과정에서 비리가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신안군 증도면사무소가 지난 해 3월 농업용수용 배수로 공사를 진행하면서 공사비 천 9백여만 원의 예산만 집행하고 공사를 중단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2011년부터 2년 동안의 공사현황...
김진선 2013년 03월 08일 -

F1경주장에서 스마트폰 훔친 20대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영암 F1경주장 등에서 스마트폰 10여대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판매한 혐의로 2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월28일 영암군 삼호읍 F1 서킷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신 모 선수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모두 4대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윤 2013년 03월 08일 -

목포경찰, 불법 성매매 안마시술소 적발
목포경찰서는 어젯밤(7) 11시 10분쯤 목포시 하당동의 한 안마시술소를 단속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종업원 26살 홍 모 씨와 여종업원, 성매수 남성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업주를 추적하는 한편 현장에서 확보한 장부 등을 토대로 불법 성매매 알선 부당이득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
김진선 2013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