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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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로 녹차 해충 퇴치 방법' 개발
냄새를 이용해 녹차의 병해충을 퇴치하는 기법이 개발됐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이 기법은 곤충의 신호물질인 '페로몬'을 이용해 해충을 유인한 다음, 포획하는 방제 기술로 차나무밭에서 시연한 결과 대표적인 해충인 '노린재'가 60% 가량 줄어드는 등 방제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 -

독일 의약*백신 연구소 전남 유치 무산 위기
독일의 의약과 백신 상품 연구소 전남 유치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라남도는 "독일 프라운호퍼 측이 화순 생물의약산업단지 안에 추진중이던 연구소 건립에 난색을 표명해 사업이 일단 중단된 상태라며, 교육과학기술부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의 세계적 연구기관 프라운호퍼의 한국연구...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 -

수정]'청소년을 위한 국악이야기' 호응
국립남도국악원이 지난 9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국악이야기' 순회 공연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이후 지금까지 해남초등학교 등 도내 20여개 초중고등학교를 돌며 펼쳐지고 있는 '국악이야기'는 해설을 함께 하는 공연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 -

친환경농업 인증 취소 증가 추세
친환경 농업 면적이 늘어나면서 농약 사용 등으로 인증이 취소되는 부작용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지난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 사후 관리조사를 한 결과 전남에서는 4천 157농가가 농약이나 화학 비료 사용 등으로 친환경 인증이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해 전보다 2배 가량 늘어난...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 -

매년 마을기업 100곳 육성..3년 동안 사업지원
농어촌지역의 향토 문화자원과 특산품을 활용해 수익을 올리고, 주민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이른바 '마을기업'이 크게 늘어납니다. 전라남도는 해마다 20억 원을 들여 100곳의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히고,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지원 기간도 내년부터는 현재 2년에서 3년으로 1년 더 늘리기로 했...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 -

내일 오후부터 다시 추위
일요일인 오늘 비교적 맑은 날씨를 보인 목포 등 전남지역은 월요일인 내일은 춥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13-14도 분포를 보이겠으며,곳에 따라 비가 온 뒤 오후부터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점차 높아져 오후에는 먼바다를 중심으로 2에서 4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2년 11월 18일 -

매년 마을기업 100곳 육성..3년 동안 사업지원
농어촌지역의 향토 문화자원과 특산품을 활용해 수익을 올리고, 주민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이른바 '마을기업'이 크게 늘어납니다. 전라남도는 해마다 20억 원을 들여 100곳의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히고,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지원 기간도 내년부터는 현재 2년에서 3년으로 1년 더 늘리기로 했...
박영훈 2012년 11월 18일 -

천일염 부가가치 높여야(R)/3원
◀ANC▶ 국내 천일염 산업은 대부분 1차 가공산업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가 가치가 높은 2차,3차 가공산업 전환과 연계 방안이 중장기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천일염에 섞인 불순물을 추려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몆 단계 과정을 거쳐 1Kg에서 10kg까지 소포장 제품으로 만...
2012년 11월 18일 -

새마을금고 불법선거..15명 무더기 기소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월 고흥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출과정에서 대의원 9명에게 50만원씩,모두 450만원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낙선자 62살 A씨와 선거운동원 65살 B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금고 대의원 6명에게 130만원씩 780만원의 금품을 제공한 이사장 당선자의 선거운동원을 불구속 기소하는 등...
박영훈 2012년 11월 18일 -

영암서 3중 충돌 사고..7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선 변경을 하는 과정에서 차량 석 대가 잇따라 충돌해 김 씨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앞서가던 1톤 화물차에서 떨어진 볏짚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