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전담팀 가동
전라남도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재난별 대비 전담팀을 가동해 대설과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기상청,한국도로공사 등 12개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확립하고 기관별로 도로 제설과 교통대책, 수산 증양식시설 피해 경감대책을 자체 수립해 추진하도록...
김양훈 2012년 11월 19일 -

전남 서남해안 불법어업 매년 증가
전남 서남해안에서 불법어업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불법어업 적발건수는 지난 2007년 141건에서 2008년 155건 등으로 증가하고 있고 올들어서도 9월말 현재 209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불법어업 단속 건수가 늘어난 것은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그물코 크기나 잡을 수 있는 물고기 ...
김양훈 2012년 11월 19일 -

어획 부진..목포*신안수협 위판 선방
목포수협과 신안수협의 올해 위판실적이 어획 부진과 경기 침체 여파로 지난 해 실적을 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수협은 11월 현재까지 누적 위판액이 천 백억 여원으로 조기풍어에 힘입은 지난 해 천 450억 원에 비해 350억 원이 모자라고 신안수협은 970억 여원으로 지난 해보다 100억 원이 적었습니다. 목포 수협...
2012년 11월 19일 -

목포 석현정수장 매각 난항
2년 전 용도폐기된 목포 석현정수장 매각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수차례 입찰에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매각 예정가를 10% 낮춰 최근 재입찰 공고를 했지만 응찰자가 없어 매각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지난 2천10년에 용도폐기된 석현정수장은 만6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매각 예정가는 46억 원에 이릅니다.
2012년 11월 19일 -

해조류 추출물 이용한 노화방지 화장품 개발
해조류 추출물을 활용한 노화방지 화장품이 개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자생 해조류인 '연두털말'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주름 개선과 항노화 생리활성에 도움을 주는 천연화장품 원료와 이를 활용한 화장품을 개발했습니다. 또 상온에서 6개월동안 유통할 수 있는 전복을 활용한 건강식품인 전복 젤리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
김양훈 2012년 11월 19일 -

구름 많고 강한 바람 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 많겠으며,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오전 한때 비가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시설물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해상과 남...
2012년 11월 19일 -

'예향남도 편지쓰기'에 42만 명 참여
전남지방우정청의 '예향남도 100만 편지쓰기' 행사에 42만 명이 참여했습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 천 410개 기관단체에서 참여했으며,학생 18만 2천 명과 기업도 포함됐습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오는 27일 시상식을 열고 개인과 기관단체에 표창...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 -

겨울 '키조개' 잡이 한창(R)/2원
◀ANC▶ 요즘 남녘의 겨울 바다에서는 '키조개' 잡이가 한창입니다. 농사도구인 키를 닮았다해서 이름붙여진 '키조개'는 맛도 일품이지만 최근에는 껍데기에서 진주가루를 추출하게 되면서 말그대로 명품 수산물이 돼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어선들이 어둠이 내린 새벽 항구를 빠져 나갑니다. 20여분을...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 -

매년 마을기업 100곳 육성..3년 동안 사업지원
농어촌지역의 향토 문화자원과 특산품을 활용해 수익을 올리고, 주민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이른바 '마을기업'이 크게 늘어납니다. 전라남도는 해마다 20억 원을 들여 100곳의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히고,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지원 기간도 내년부터는 현재 2년에서 3년으로 1년 더 늘리기로 했...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 -

'냄새로 녹차 해충 퇴치 방법' 개발
냄새를 이용해 녹차의 병해충을 퇴치하는 기법이 개발됐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이 기법은 곤충의 신호물질인 '페로몬'을 이용해 해충을 유인한 다음, 포획하는 방제 기술로 차나무밭에서 시연한 결과 대표적인 해충인 '노린재'가 60% 가량 줄어드는 등 방제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훈 2012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