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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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지속돼..내일도 영하권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전남지역은 강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새벽에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추위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추위 속에 도로가 어는 곳이 많겠고, 수도관 동파...
양현승 2012년 12월 24일 -

신형 제설차량과 제설방식 도입..효과 커
지난 주말부 오늘 아침까지 목포지역에 8점9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내렸으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차량소통은 비교적 원활했습니다. 목포시는 신형 제설차 2대를 포함한 5대의 제설차량으로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눈을 치었으며, 익산지방관리청도 목포 요금소에서 삽진산단 고가도로 구간과 목포대교에서 제설작업을 벌...
2012년 12월 24일 -

전남경찰청 잇단 비위 의혹..겉도는 감찰
경찰관의 사건 개입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면서 내부 감찰 기능이 겉돌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8일 발생한 여수 삼일동우체국 5천만 원 금고 털이 사건에 용의자의 친구인 현직 경찰관 김 모 경사가 개입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김 씨의 집과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2월 24일 -

내년 전남지역 재정지원 일자리 3천5백명 고용
내년 전남지역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3천5백 개의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사업분야는 지역공동체 사업 천6백 명, 공공근로사업 천7백 명, 중소기업 청년인턴 사업 2백 명 등 3천5백 명 규모로, 총사업비는 백49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백20% 이하 또는 150% 이하인 만18세 이상을 대상...
신광하 2012년 12월 24일 -

전남도, 동파 방지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
전라남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로사는 노인 등 3만 8천여 가구의 동파 방지용 수도계량기를 무상으로 교체해 주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 겨울 한파가 잦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보온효과를 높여 동파 예방을 극대화하기 위해 동파방지팩 설치 등도 함께 추진합니다.
김양훈 2012년 12월 24일 -

지난 해 전남 1인당 개인소득 전국 '최하'
지난 해 전남지역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1년 지역소득 추계에 따르면 1인당 개인소득은 전남이 1226만 원으로 가장 낮았고 강원과 충청남도 역시 전국 평균인 1447만원 보다 낮았습니다. 전남은 1인당 민간소비도 1039만 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양훈 2012년 12월 24일 -

공약에 없는 'F1, 농업', 인수위 설득 필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언급되지 않은 일부 전남 현안 사업에 대한 설득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박 당선인은 대선 때 7가지 전남 공약을 밝혔지만 천7백억 원대 누적적자를 기록 중인 'F1대회'와 '농업'에 대한 공약은 없고, 전남의 역점사업인 '5GW 풍력 사업' 등도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2012년 12월 24일 -

기초단체장*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기대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제 폐지가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이 박근혜 당선인의 대선 공약인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제 폐지를 위한 법률 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내년 초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이 개정될 전망입니다. 지역정가에서는 이에따라 내년 상반기 보궐선거부터 정당공천이 폐지...
신광하 2012년 12월 24일 -

광주전남 정치권 대선패배 이후 정치적 위기
광주,전남 정치권이 대선 패배 이후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박지원 의원과 이용섭 의원이 최근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직을 각각 사퇴하면서 민주통합당 리더 그룹에서 광주,전남지역 정치권의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지역 초,재선 의원들이 전문성은 있지만 아직 특별한 정치력을 보...
김양훈 2012년 12월 24일 -

양동제일교회,사랑의 나눔 행사 펼쳐
목포 양동제일교회는 오늘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어 방한용 점퍼 3백 벌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고 소외계층을 위로했습니다. 양동제일교회는 해마다 소년소녀 가장과 혼자 사는 노인을 초청해 제주 관광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노인들을 위한 경로대학도 열고 있습니다.
2012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