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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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고 육성 영광 추가..도내 8곳으로 늘어
전남교육청의 역점시책으로 추진중인 거점고 육성 지역이 8곳으로 늘었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영광정보산업고 운영위원회가 영광실업고로 통폐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도내 거점고 육성 지역이 신안과 해남,무안 등 8곳으로 확정됐습니다. 오는 2천14년에 개교하는 거점고는 현대식 기숙형 학교로 신축되며 폐지된 학교...
2012년 12월 11일 -

무안군, 4대 거주 효행수당 지급..입법예고
무안군은 4대 이상이 함께사는 가정에 '효행장려수당'을 지급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조례를 입법예고했습니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4대 이상이 무안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함께 거주하는 가정으로 설과 추석 명절에 30만 원씩 지급될 예정입니다. 무안군에는 현재 14가구에서 4대가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
김양훈 2012년 12월 11일 -

전남도 고소득 비교우위 임산물 집중육성
전라남도는 고소득 비교우위 임산물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장흥과,영암,광양에서 권역별 현장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친환경 임산물 생산 등 소비자 신뢰확보, 비교우위 임산물 경쟁력 강화, 농가소득 증대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고 12일은 장흥에서 표고버섯, 13일과 14일은 영암과 광양에서 각각 떫은감과 ...
김양훈 2012년 12월 11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4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지방은 가끔 구름많고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낮 기온이 평년보다 매우 낮아 춥겠습니다. 건강관리와 한파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2012년 12월 11일 -

예결위 예산 부활... 상임위원회 무용론(R)
◀ANC▶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됐던 내년 전라남도 예산이 예결위원회에서 대부분 다시 살아났습니다. 지역 현안사업 차질 우려는 줄어들었지만 상임위원회 무용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의회 5개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내년도 전라남도 예산은 64건에 627억 원, 특히...
김양훈 2012년 12월 11일 -

대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이달 착공
대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이달 말에 착공합니다. 토지주택공사는 대성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시공사를 오는 20일쯤 최종 선정해 이달 말에 기공식을 열 계획입니다. LH가 전면수용 건설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성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최고 높이 25층의 공공 임대아파트 540세대, 분양 851세대 등 모두 천391세...
2012년 12월 11일 -

신안 지도-임자 연륙교 내년 착공 가시화
예비타당성을 거쳐 지난 2006년 실시설계까지 완료됐지만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지지부진한 신안군 지도-임자 연륙교 건설 사업이 내년에 착공될 전망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지도-임자 연륙교 공사와 관련해 조달청에 대안발주를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상교량 2개소와 접속도로 등 총연장 4.99...
2012년 12월 11일 -

전남교육청 내년 '교장공모 20여 곳'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장이 정년 퇴직하는 도내 2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내년 3월1일자 임용 교장공모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설학교도 교육감이 필요할 경우 교장 공모 학교로 지정할 수 있고 지원자가 올해까지는 한 개 학교만 응모했으나 내년부터 2개 학교까지 가능합니다. 현재 운영중인 교장공모제 학교는 ...
2012년 12월 11일 -

장흥에서 뺑소니 추정 사고..50대 숨져
오늘 오후 7시 50분쯤 전남) 장흥군 부산면의 한 도로에서 53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교통사고를 당한 뒤 방치된 것으로 보고 인근의 CCTV자료를 확보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2월 11일 -

호텔 유치 가능성은?-R
◀ANC▶ 숙박시설이 부족한 광양지역에 대형 비지니스 호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호텔이 들어서면 주변 관광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호텔 사업자의 최종 결정이 늦어지면서 호텔 유치가 장기간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양항 동측 배후단지. 이곳 만2천여제곱미터 부지에 롯데 호텔측이 비지니스 호...
2012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