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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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산단 조성사업 본격화..1차 보상 42%
목포대양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보상작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양산단 조성사업은 올해 초 민간사업자와 협약,특수목적법인 설립에 이어 최근 1차 보상협의에서 42%의 실적을 올렸으며 내년 1월까지 보상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2천9백억 원을 투자해 백50여만 제곱미터의 공장용지를 조성하는 ...
2012년 11월 28일 -

성폭력 추방 실천 결의(R)데스크단신
◀ANC▶ 2012년 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가 오늘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홍영훈 아나운서입니다. ◀END▶ 참석자들은 여성폭력 추방 실천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했고, 여성학자 오한숙희씨가 참여한 반 성폭력 토크 콘서트도 열렸습니다. ============================================ 제18대 대선...
박영훈 2012년 11월 28일 -

신안에서 차량 수로 추락..40대 숨져
오늘 오후 5시 10분쯤 신안군 도초면 외남리의 한 도로에서 45살 정 모 씨가 몰던 차량이 3미터 아래 수로에 빠져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1월 28일 -

해경, 불법어획물 '해상 방류권'행사 가능
해경이 앞으로 단속한 불법 어획물을 자체적으로 해상에 방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22일 국회에서 수산자원관리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해경 파출소와 경비함정에 불법어획물 해상방류 명령권이 부여됐습니다. 해경은 그동안 검사 지휘를 통해 압수한 어획물을 해상에 방류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돼 어획물이 폐...
김진선 2012년 11월 28일 -

제주도 무사증 입국후 밀입국 중국인 검거
영암경찰서는 오늘 대불산단의 한 업체에서 취업비자 없이 일하던 중국인 채 모씨를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천10년 8백여 만원을 브로커에게 주고 관광객으로 위장해 제주도에 도착한 뒤 목포로 밀입국 했다는 채씨의 말에 따라 대불산단에서 취업을 알선하는 밀입국 브로커가 ...
신광하 2012년 11월 28일 -

홍도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오늘 오전 7시 15분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앞 선착장에서 27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경기도 안성에 사는 박 씨가 가족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 점을 토대로 박 씨가 스스로 바다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1월 28일 -

농수산문화정보원, 혁신도시 이전 거부 논란
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해야할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이 이전을 거부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정원은 최근 혁신도시가 아닌 세종시 이전에 나주시가 동의해 줄 것을 요청했고 국토해양부도 농정원의 세종시 이전에 나주시가 동의했는지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5월...
김양훈 2012년 11월 28일 -

거점교육지원청 원점에서 재 검토
전라남도교육청이 거점교육지원청 체제를 원점에서부터 재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거점형 교육청이 비효율성과 책임한계 불투명 등 부작용이 크다는 지적에 대해 여건과 실익을 감안해 예전 체제로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2천10년부...
2012년 11월 28일 -

전남도 내년에 생태연못 '둠벙' 300곳 조성
전라남도는 갈수기에 농업용수원을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생태연못 '둠벙' 300곳을 내년에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이 최근 강진 등 3개 시군 6개 둠벙을 조사한 결과 과거에 일시적으로 사라졌던 실잠자리, 논우렁이 등 수생생물의 개체수 많이 발견됐고 수질을 정화시켜주는 개구리밥 등도 자생하는 것...
김양훈 2012년 11월 28일 -

내일 흐리고 오늘보다 기온 더 떨어져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흐리고 기온이 오늘보다 더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서해남부먼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가 오늘 저녁 7시를 기해 해제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2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