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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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9도
오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진선 2012년 09월 11일 -

수퍼/'여고생 성폭행', 막무가내 DNA 수집(R)-단독
◀ANC▶ 최근 한 농촌 마을에서도 여고생이 성폭행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름이 지나도록 용의자를 못 잡고 있는데 수사에 필요하다며 마을 전체 남성의 DNA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 마을. 지난 달 25일 밤 11시 30분쯤, 허허벌판 간척지 길을 걷...
김진선 2012년 09월 11일 -

진도군 "수품항 항구 사용료 자진 반납 추진"
국가 어항인 진도 수품항에서 마을 어촌계가 다른지역 어민들과 수협으로부터 항구 사용료를 받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진도군이 후속 대책을 내놨습니다. 진도군은 어촌계가 이미 받은 사용료의 자진 반납과 더불어 무단 야적되거나 방치되고 있는 그물과 어구를 즉각 정비할 것을 지시하고,3차례 통보할 때까지 거부...
박영훈 2012년 09월 11일 -

2012 F1 대회 아시아 시리즈 21일 시작
2012 F1 유럽 대회가 모두 마감되고 아시아 시리즈가 시작됩니다. 어제 F1 13회전 유럽 마지막 경주였던 이탈리아 대회에서는 맥라렌의 루이스 헤밀튼이 정상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챔피언 페텔과 버튼 등은 중도 탈락했습니다. 2주간의 휴식을 갖고 F1 대회는 싱가포르,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시리즈를 치르게 되며, 후반...
양현승 2012년 09월 11일 -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9도
오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진선 2012년 09월 11일 -

해남 여고생 성폭행..경찰 수사중
해남군의 한 농촌마을에서 여고생이 성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달 25일 밤 11시 30분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마을에서 길을 가던 여고생 A양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 남성 DNA 대조작업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김진선 2012년 09월 11일 -

전남교육청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 개선
전라남도교육청이 전교조 등에서 반발하는 학교폭력 가해사실 학생생활기록부 기재 방법을 대폭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개선안에 따르면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우선 징벌대장에서만 기록.관리한 뒤 일정 기간 학생 행동과 태도의 개선이 있으면 학생부에 반영하지 않도록 해 대학입시나 취업때 불이익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
2012년 09월 11일 -

항구 사용료 자진 반납 추진(R)/속보(로컬)
◀ANC▶ 지난 달 국가 어항이 있는 한 해안 마을 어촌계가 황당한 항구 사용료를 받고 있는 보도를 해드렸습니다. 자치단체가 항구 사용료 자진 반납을 포함한 후속 대책을 내놨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달,MBC뉴스============== 230억 원을 들여 공사 7년 만인 2001년에 만들어진 전남의 ...
박영훈 2012년 09월 11일 -

F1대회 운영비 50억 원 국비 지원 늦어져
정부가 지난 해 국회를 통과한 올해 F1대회 운영비 50억 원 국비 지원을 아직까지 미루고 있습니다. 국회는 지난 해 말 F1대회 운영비 50억 원을 예결위 증액사업으로 편성 통과시켰지만 기획재정부가 국비지원에 난색을 표하면서 대회개최 30여일이 남은 지금까지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올해 대회운영비...
김양훈 2012년 09월 11일 -

무안기업도시 청산 이후 법적소송 잇따를 듯
무안기업도시 청산 결정 이후 법적 소송 등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무안기업도시 특수목적법인 출자사 가운데 한 곳인 D중공업은 2008년 사업참여 당시 무안군이 우회 출자금 일부에 대한 손실보증을 한 만큼 26억 원을 지급하라며 최근 무안군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에대해 무안군은 2009년 상반기까지 D중공업이 직...
김양훈 2012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