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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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성폭행'친고죄 폐지 논란 가열-R
< 앵커 > 길가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두 개 사건을 놓고 법원의 한 재판부가 '공소 기각'과 '징역 6년' 이란 서로 다른 판결을 내렸습니다. 성폭행 범죄의 경우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유무죄를 논할 수 있는 '친고죄' 조항 때문인데 '친고죄' 폐지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2012년 09월 12일 -

여수)음식 쓰레기'변신'-R
◀ANC▶ 순천의 한 중소기업이 음식물쓰레기를 발효시켜 생균제로 만들어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의 새로운 변신,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관내에서 하루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58톤. 대부분 음식물 쓰레기는 잘게 파쇄된 뒤 퇴비나 가축 사료로 사용돼 왔지만 제거되...
2012년 09월 12일 -

광주 전남 올해 임금체불액 26.5% 증가
광주 전남 임금체불액이 지난 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8월말 현재 광주 전남지역 임금체불액은 353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6점5% 늘었으며 4천3백여 사업장의 만600명이 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체불임금 증가원인으로 가전업계 물량감소와 목포지...
2012년 09월 12일 -

'항로 신설 이용객 편의 우선'..국내 첫 사례(R)
◀ANC▶ 기존 항로와 가까운 지역이라 할지라도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새로운 항로를 신설해주는 게 맞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습니다. 유사 항로에 대해서는 취항을 불허하던 그동안의 관례를 뒤집는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강진의 마량항입니다. D선사는 지난 해 강진군...
박영훈 2012년 09월 11일 -

무한 경쟁..제주 항로는 지금?(R)/(로컬)장부장님.
◀ANC▶ 이용객을 우선하는 이번 결정은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론 과열 경쟁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항로에서 이런 우려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뱃길 이용객이 2백만 명을 넘으면서 여객선사들이 앞다퉈 제주 뱃길을 트고 있습니다. 그런데 쏠림 현상이 심해지면서 과열 경쟁이 불붙고,...
박영훈 2012년 09월 11일 -

국내 최대 초쾌속선'퀸스타호' 항로 변경 고심
목포-제주 간을 2시간 50분 대에 주파하는 쾌속선 '퀸스타'호가 섬주민들의 민원으로 운항을 잠정 중단하고, 항로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이후 시범 운항에 이어 본격 운항을 시작하려던 주식회사 씨월드고속훼리의 '퀸스타호'는 빠른 속도로 인해 발생한 너울로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진도 독거도 등 섬주민들...
박영훈 2012년 09월 11일 -

상습 침수 항구대책 없나(R)
◀ANC▶ 지난 달 태풍 덴빈이 몰고온 물폭탄으로 목포 시가지 저지대 대부분이 13년 만에 큰 침수피해를 입었는데요. 잊을 만 하면 되풀이되는 물난리에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풍 덴빈은 네 시간동안 무려 172점9밀리미터, 58년 빈도라는 기록적인 폭우를 퍼...
2012년 09월 11일 -

CCTV까지 공개..수사는 지지부진-R
◀ANC▶ 목포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의 마지막 행적이 담긴 CCTV가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사건발생 2주가 지나 공개수사에까지 나섰지만 뚜렷한 단서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VCR▶ 술에 취한 여성이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한 채 어디론가 걸어갑니다. 이를 마지막으로 이 여성은 자취를 감췄습니다. 5...
김진선 2012년 09월 11일 -

광주)멀어진 기아 4강
◀ANC▶ 기아 타이거즈의 4강 진출,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요즘 경기장 분위기를 보면 팬들은 비관적인 것 같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외야와 3루쪽 관중석이 거의 텅텅 비었습니다. 1루쪽도 응원 무대 주변에만 사람이 찼습니다. 이날 입장한 관중 수는 3천6백여명. 골수 팬이거나 승패와 관계없이 야구를 즐기...
2012년 09월 11일 -

여수)화물연대 파업-R
◀ANC▶ 화물연대 전남지부가 운송사업체 간의 임금협상 결렬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양측이 9.9%와 6.6% 인상을 두고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포스코 광양제철소 인근에 있는 하청 운송업체. 화물차는 세워졌고 노동자들은 농성에 들어갔...
2012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