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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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광 활성화 조례 제정
해남군이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1박 이상하는 3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거나 150명 이상이 참여하는 회의나 행사를 유치할 경우 10만원 이상의 인센티브와 일부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은 계획부터 전문가와 주민의견을 듣기 위한 관광진흥협의회를 구성하도록 했습니다.
2012년 10월 17일 -

통합의학박람회 24일 장흥 천관산에서 개막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통합의학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장흥 천관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통합박람회에서는 3개 주제관과 보건 홍보관 등이 마련돼 동서양 통합의학과 대체의학, 재활치료 등 다양한 의학 관련 산업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가 열리는 천관산 일원에는 휴식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
신광하 2012년 10월 17일 -

예향남도 100만 편지쓰기..정서와 느림의 미학
광주 전남 시도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예향남도 백만 편지쓰기 운동이 전개됩니다. 전남지방우정청과 시도 교육청,지자체가 함께 마련한 '예향남도 백만 편지쓰기'는 속도의 편리함만 추구하는 디지털시대에 편지쓰기를 통해 정서함양과 느림의 미학을 되새겨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또 이 행사를 위해 런던올림픽의 주...
2012년 10월 17일 -

에너지사업비, 태풍피해 시설하우스에 지원
전라남도는 태풍으로 인한 시설하우스 복구 등을 위해 에너지이용효율화 사업비 138억원 을 추가로 확보해 피해농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달 태풍으로 전남지역 시설하우스 만 천동 619ha가 피해를 입었으나 복구지원 단가가 실제 복구비에 크게 미치지 못하면서 피해 농가들이 복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김양훈 2012년 10월 17일 -

강진다산실학원 국제학술대회 19일부터 열려
강진다산실학연구원은 오는 19일부터 이틀동안 '유교 전통 속 공공성의 성찰'이란 주제로 제3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강진아트홀 소공연장과 백련사 만경루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조 광 연세대학교 석좌교수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다산 정약용과 공공성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2년 10월 17일 -

불법 조업 중국선원, 고무탄 맞아 숨져(R)
◀ANC▶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선원 1명이 해경 고무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해경 단속에 맞서 흉기를 들고 극렬하게 저항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 ◀END▶ ◀VCR▶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90킬로미터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 오늘 오후 3시 45분쯤 목포해경은 이 곳에서 불법조업하던 ...
김진선 2012년 10월 16일 -

학생 20% 아침 굶는다(R)
◀ANC▶ 요즘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아침식사가 학업 성취도와도 연관돼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지역 초.중.고교생 3천4백여 명에게 아침식사를 하는 지 물어봤습니다. 다섯 명에 한 명꼴로 전혀 먹지않거나 먹지않는 편...
2012년 10월 16일 -

무방비 테크노파크 (R)
◀ANC▶ 전남의 전략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테크노파크 운영이 복마전입니다. 상급기관의 감사결과 수익성은 떨어지고 관리감독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3년 지식경제부와 전라남도 등이 공동 투자해 설립한 전남테크노파크 입니다. 지역 전략산업의 요람...
신광하 2012년 10월 16일 -

공금횡령사건 전남도 종합감사 착수 검토
공무원의 공금횡령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종합감사에 착수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완도와 여수시에 감사반을 보내 사건 내용을 조사하고 있으며, 특히 공금횡령이 관리계좌와 개인계좌를 연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지자체 공금 관리 계좌에 대한 분석작업에 들어갔습...
신광하 2012년 10월 16일 -

전교조 '학급당 교원 기준정원 폐기안' 철회 촉구
전교조 전남지부가 최근 교과부에서 발표한 '학급당 교원정원 기준 폐기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 기자회견문에서 교과부 방침은 결국 학생 수에 따라 교원 정원을 정하게 돼 학생이 적은 농.산.어촌지역의 소규모 학교는 교육환경이 더 피폐해지고 통폐합을 강요당할 수 밖에 없다며 강도높게 비난했...
2012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