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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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갬코..동력상실-R
◀ANC▶ 검찰 수사에 이어 시민단체까지 사업 중단을 촉구하면서 3D 한미 합작 사업을 추진했던 광주시가 궁지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사업 강행 의지를 밝히고 있지만 사실상 추진 동력을 상실했다는 지적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감사원의 감사와 검찰의 수사 착수. 여기에 시의회의 사업 중...
2012년 08월 23일 -

여수)윤동주 친필 원고 '부각'-R
◀ANC▶ 어제 윤동주 시인의 친필 원고를 보관했던 광양 주택의 보존 필요성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윤동주의 친필 원고를 제대로 보관해 시집 발간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한 광양출신 국문학자 고 정병욱 교수의 업적을 정리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일제 강점기 고 정병욱 교수가 자신의 광양 주택에서 보관했...
2012년 08월 23일 -

주택연금 지급액 전국 40% 수준..낮은 집값 때문
광주*전남지역 주택연금 월평균 지급액이 전국 평균의 4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지난 2007년 7월이후 5년동안의 광주*전남 주택연금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현재 연금 가입자는 268명, 월평균 지급액은 44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103만 원보다 60만 원 가량 차이를 보이는 액수로 광...
양현승 2012년 08월 23일 -

고입 검정고시 합격률 77.6%..지난 해보다 8%↑
올해 전남지역 고입 검정고시 합격률이 크게 올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오늘 발표한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고입 검정고시 합격률은 77점6%로 지난 해보다 8% 올랐습니다. 반면 고졸 검정고시는 지난 해보다 6% 떨어진 66%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고입 검정 최연소 합격자는 12살 정모군, 고졸은 13살 오...
2012년 08월 23일 -

사채로 가짜 회사 설립,자본금 부풀리기 적발
불법 사채로 가짜 회사를 설립하거나 회사 자본금을 끼워맞춘 건설사 대표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사채를 끌어들여 주식회사 설립 등기만 마치고 돈을 갚는 수법으로 이른바 '깡통 회사'를 세운 혐의로 39살 민 모 씨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사채를 써 허위로 재무제표를 작성한 광주*전남 건설...
양현승 2012년 08월 23일 -

해남공룡박물관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
연간 25만 명이 찾고 있는 해남 우항리 공룡 박물관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7년 건립된 해남 공룡박물관은 앞으로 교육용 전력요금 등 각종 세제 혜택을 받고, 도내 박물관과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영훈 2012년 08월 23일 -

완도 해조류 부산물 재활용 우수사례 선정
완도군의 해조류 부산물 재활용 사업이 대통령 직속기구 지역발전위원회의 2012년도 평가결과 녹생성장 벤치마킹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2008년 완도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해 온 해조류 부산물 재활용 사업은 규격에 미달돼 버려왔던 미역과 다시마를 전복 먹이와 친환경농업 퇴비 등으로 사용해 해양오염을 ...
2012년 08월 23일 -

한국 바둑리그 신안 천일염팀 강세
한국 바둑리그 신안 천일염팀 소속 백홍석 9단이 지난 17일 끝난 바둑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또 신안군 비금면 출신 이세돌 선수 등 8명의 프로기사로 구성된 신안 천일염팀은 10개 팀이 번갈아 대국을 펼치는 KB 국민은행 2012 한국바둑리그에서 현재 단체 11승 4패, 개인 46승 29패로 1위를 달리는 등 201...
2012년 08월 23일 -

F1 대회 음식점 위생 상태 집중 점검
전라남도는 F1 대회가 열리는 10월 12일까지 경주장 주변 식음료 업소에 대해 조리시설 관리실태, 위생 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지난 해 전라남도는 F1대회를 앞두고 위생관리가 허술한 업소 20곳을 적발해 2곳을 고발하고 6곳에 영업정치 처분, 12곳에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
양현승 2012년 08월 23일 -

뜬눈으로 지샌다..서해는 왜?(R)/박영훈*장용기
◀ANC▶ 적조 발생이 계속되면서 남해안 양식어민들이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물 흐름이 약해지는 이번 주말이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왜 적조가 남해와 인접한 서해안에는 발생하지 않는 지 궁금증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장용기 두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어둠이 내린 완도의...
박영훈 2012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