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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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폭락 '우럭' 수매 자금 60억 지원 건의
전라남도는 사료값 상승과 소비 부진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우럭 양식 어민들을 위해 수매 자금 60억 원을 긴급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긴급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완도,신안,여수 등 600여 양식어가에 남아 있는 3천 5백 톤의 재고 물량 처리를 위해 언론 홍보와 더불어 수협,유통업체 등과 대규모 소비 촉진 운동을 ...
박영훈 2012년 07월 04일 -

"도내 사회적 기업 3곳 중 1곳이 적자"
전남지역 사회적기업 세 곳 중 한 곳이 적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회적기업 활성화 전남네트워크'는 전남 지역 사회적기업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연간 매출실적을 파악할 수 있는 도내 사회적기업 26곳 중 10곳이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 구조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시장 매출실적을 가지고 있는 업...
김진선 2012년 07월 04일 -

금호타이어 노조, 파업 돌입 여부 주목
금호타이어 노조가 쟁의행위를 결의함에 따라 실제로 파업에 돌입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어제 찬반투표에서 재적 조합원의 82.2%가 파업에 찬성해 노조가 언제든 파업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노조는 임금 인상과 워크아웃으로 반납한 기본급과 상여금 환원, 해고자 복...
2012년 07월 04일 -

쌍둥이빌딩 '트윈스타' 지상층 골조공사
옛 중앙시장터에 짓고 있는 초고층 쌍둥이빌딩 '트윈스타'가 지하 4개층 골조공사를 마치고 이달부터 지상층 공사에 들어갑니다. 목포시와 LH공사에 따르면 현재 공정율은 19%로 올해 말까지 상가와 관공서가 들어설 지상 5층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말까지 지상 31층 골조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트윈스타 아파트 204세...
2012년 07월 04일 -

섬 휴양지 '외달도' (R)
◀ANC▶ 사랑의 섬 외달도는 뱃길로 그리 멀지않으면서도 때묻지않은 자연을 갖추고 있는데요. 갯벌과 해변,해수풀장을 한 곳에서 만끽할 수 있어 특히 가족 여행객들의 피서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승현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목포 앞바다에 떠 있는 여러 섬을 돌아 50여분 만에 도착하는 외달도, 해안선 길이...
2012년 07월 04일 -

미국 국가의 날-R
◀ANC▶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여수엑스포에서는 '미국 국가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대통령 특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여수엑스포의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해군 의장대의 손에 들려 입장한 '성조기'가 미 8군 군악대의...
2012년 07월 04일 -

박준영지사, 미국 대표단에 동반자 관계 강조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여수세계엑스포 미국 국가의 날을 맞아 박람회장을 방문한 미국 대표단을 만나 "미래의 자산인 바다의 개발과 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자"며 동반자적 관계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루브첸코 미국 대표는 "수준 높은 콘텐츠는 여수박람회의 자랑"이라며 "여수선언과 여수프로젝트의 실천을 통...
김진선 2012년 07월 04일 -

일선 학교 '전화친절도' 상대적으로 낮아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4월부터 두달여 동안 4천5백여 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를 조사한 결과 본청이나 지역교육청,직속 기관의 종합지수가 90점대로 우수를 기록한 반면 일선 학교는 80점대로 보통에 그쳐 친절도가 상대적으로 뒤떨어졌습니다. 도교육청은 전화친절도를 높이기위해 높은 평가를 받은 교직원에...
2012년 07월 04일 -

수출 계약 성과(R)데스크 단신
◀ANC▶ 전남도는 타이베이 식품박람회에 도내 8개 기업이 참가해 230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입니다. ◀END▶ 올해로 22회째인 이번 식품박람회에는 장흥 무산김 등 도내 8곳이 참가했으며, 실제 계약에다 추가로 487만2천 달러의 수출 상담도 이뤄져 앞으...
박영훈 2012년 07월 04일 -

목포대교에서 30대 남성 뛰어내려 숨져
오늘 오후 5시 10분쯤 목포시 죽교동 목포대교 중간 지점에서 34살 곽 모씨가 50m 아래 바다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곽 씨는 행인의 휴대전화를 빌려 119에 투신하겠다고 신고한 뒤 구급대가 도착하자마자 바다로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진선 2012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