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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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과학대 산학협력처장 구속..검찰 수사 속도
목포과학대 국가 보조금 횡령 혐의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06년부터 2010년초까지 국가보조금 10억 여 원을 횡령해 용도외 전용하거나 개인적으로 쓴 혐의로 산학협력처장 오 모씨를 어제 구속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달 초, 횡령등의 혐의로 장 모 교수를 구속기소하는 ...
양현승 2012년 01월 26일 -

산림사업 2천8백억 투자...산림휴양시설 확충
전라남도가 올해 산림분야 예산 2천8백억 원을 확보해 경제림 육성 등 54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확보된 예산을 임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림자원 육성, 보호활동에 사용하기로 하고, 연인원 85만 명을 고용해 숲가꾸기와 산림휴양시설 확충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2년 01월 26일 -

완도수목원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4천명 고용효과
완도수목원이 올해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을 조기 착수해 연인원 4천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완도수목원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은 숲해설가와 코디네이터, 산림자원 수집단 등 4종으로 국비 지우너을 통해 지난 9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2년 01월 26일 -

세계최초 바다 식목일 내년 5월10일 제정
세계 최초로 바다 식목일이 제정돼 바다숲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에 따르면 5월10일을 바다식목일로 제정하는 내용의 수산자원관련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바다식목일에는 정부가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과 황폐화의 심각성을 홍보하는 다양한 행사...
신광하 2012년 01월 26일 -

목포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용 늘어
목포시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 해 목포시 종량제 봉투 판매액은 22억 4천여만 원으로 2010년보다 1억 4천여만 원이 늘어나는 등 6점5%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해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집중 단속을 벌여 천 8백여건,1억 5천만 원의 과태료를 물렸으며 종량제 봉투 사용율이 높은 ...
2012년 01월 26일 -

원활한 제설작업..빙판길 가능성 있어
다소 많은 양의 눈이 내렸지만 차량 통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목포지역에 밤사이 5센티미터의 눈이 내린 가운데 목포시는 새벽부터 염화칼슘과 소금 80톤을 살포했고, 주요 간선도로 등에 쌓인 눈은 대부분 치워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영하권의 날씨 속에 녹은 눈이 얼어붙을 가능성이 높아 교통 안전에 주의가 ...
양현승 2012년 01월 25일 -

목포 대양산단 사업 올해 시작
목포시 대양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목포시는 오늘 포스코 건설과 금호건설, 한국투자증권 등과 특수 목적 법인을 설립한 뒤 감정평가와 보상을 거쳐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해 2017년말까지 분양을 마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대양산단은 사업비 2909억 원 전액을 한국투자증권이 투자...
2012년 01월 25일 -

민주통합당 경선 여성후보 가산점 부여
민주통합당이 당내 경선에서 여성후보에게 20%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당헌에 따르면 경선에 참여한 여성후보는 자신이 얻은 득표수의 20%를 가산하고 전,현직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단체장 출신 여성후보는 10%를 가산합니다. 현재 광주 전남에서는 국령애 전 전남도의원과 김성숙 전 의원, 박혜자 호...
김양훈 2012년 01월 25일 -

하수관거사업 공사비 과다 책정 등 적발
목포시의회 클린의정발전연구회는 목포시가 임대형 민자사업방식으로 추진하는 하수관거정비 공사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공사비 과다 책정 등을 적발하고 18억 5천여만 원을 감액 조치하도록 시에 통보했습니다. 의정발전연구회는 또 시공업체가 공사 현장에 감리 요원을 상주시키지 않고 계획서 대로 공정을 지키지 않은 ...
2012년 01월 25일 -

눈길 차량 3대 교통사고..6명 부상(cg)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강진군 군동면의 한 도로에서 56살 신 모 씨의 승용차가 맞은 편에서 오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뒤따르던 59살 윤 모 씨의 차량도 현장을 피하지 못하고 사고 차량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윤 씨등 6명이 다쳤고, 경찰은 신 씨의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2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