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이중 자루그물로 불법 조업, 중국어선 2척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낮 1시쯤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38킬로미터 해상에서 이중 자루그물로 5.5톤 가량을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 어린 물고기까지 싹쓸이하는 이중 자루그물은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사용이 금지돼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11일 -

데스크단신]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문화대전
◀ANC▶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문화대전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개막돼 이달 말까지 열립니다. 간추린 소식을 염지혜 아나운서가.. ◀VCR▶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문화대전은 생물 다양성을 알리고 생물자원 보전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천연기념물인 먹황새와 식물 초본 종자 4백 종이 전시됩니다.// ...
2011년 11월 11일 -

목포 대형병원 의료사고 분쟁
목포의 한 대형병원에서 수술을 받던 환자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의료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달 13일 54살 정 모 씨는 복막염 증세로 전신 마취 뒤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불명에 빠졌고, 병원 의료진은 CT검사를 통해 뇌출혈을 확인하고 추가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째 정 씨가 의식 회복을 하지 못하면서...
양현승 2011년 11월 11일 -

전남 차세대 성장산업 4건 제안
전남의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산업들이 정책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정책위원회가 제시한 식물공장 복합단지와 기능성 쌀 개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프로그램, 동북아 요트시티 조성 등을 정책으로 추진하기 위한 구체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 가운데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와 연계한 공기부양정 사...
신광하 2011년 11월 11일 -

'슬로시티' 완도 청산도 방문객 30만명 돌파
완도군은 올해 현재까지 슬로시티 청산도 관광객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6% 늘어난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청산도 관광객은 해마다 40%이상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독특한 전통문화가 그대로 보존돼 있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려는 추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2011년 11월 11일 -

주말 대체로 맑고 낮 기온 16~1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 낮 기온이 15도 안팎을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7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점5미터에서 1점5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2011년 11월 11일 -

민주당 분당위기 호남지역 정가도 분열
광주 전남출신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다음 달 17일 예정된 통합전당대회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전남 국회의원 17명은 당 지도부가 추진하고 있는 통합 전당대회 개최를 지지하지만, 당헌과 당규에 따라 통합의 방법과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단서를 달아 손학규 대표 등 당 지도부의 일방추진에는 제동을 걸었습...
신광하 2011년 11월 11일 -

목포시 화장장 위탁업체 선정 '잡음'
목포시 화장장 민간위탁업체 선정과정에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화장장 민간위탁선정위원회가 어제 7개 응모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해 A업체를 선정했는데 이 업체는 심사이전부터 사전 내정설이 떠돌았던 업체로 알려졌습니다. 목포시는 심사위원과 심사내용을 기밀에 부치는 등 로비를 차단해 공정하게 선정했다고 밝혔으나...
2011년 11월 11일 -

목포 대형병원 의료사고 분쟁
목포의 한 대형병원에서 수술을 받던 환자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의료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달 13일 54살 정 모 씨는 복막염 증세로 전신 마취 뒤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불명에 빠졌고, 병원 의료진은 CT검사를 통해 뇌출혈을 확인하고 추가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째 정 씨가 의식 회복을 하지 못하면서...
양현승 2011년 11월 11일 -

경찰, 명의도용 불법 대출혐의로 30대 교사 조사
장애인학교 교사가 시각장애인 동료 교사의 개인 정보를 도용해 불법 대출을 받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40살 김 모 교사는 같은 학교 동료 교사 36살 김 모 씨가 개인정보를 빼돌려 제2금융권에서 1억 3천여만 원을 부정 대출받았다며 최근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