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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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 이개호 부지사 총선출마
◀ANC▶ 내년 총선 출마가 유력한 이개호 전남도행정부지사가 고위 공직자 가운데 처음으로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입니다. ◀VCR▶ 명퇴 신청을 한 이개호 부지사는 내년 총선에서 담양,곡성,구례 지역에 출마할 예정이며,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이달말 퇴임 할 것으로 예상됩니...
신광하 2011년 09월 01일 -

완도 고금도 근해 암초 발견..선박 주의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는 완도 고금면 사후도 부근에서 암초를 발견했다며 이 곳을 오가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밀해저지형조사 중 발견된 이 암초는 가로 70미터,세로 100미터 크기로 바닷물이 많이 빠지는 저조때 물 위로 노출되는 이른바 간출암으로 선박 충돌 사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박영훈 2011년 09월 01일 -

친환경 학교급식 안전성 검사 강화
잦은 비와 폭염, 태풍 등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생육이 부진한 가운데 학교 급식의 안전성 문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오는 5일부터 시군 학교 급식 학부모 위원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과정 실태를 교차 점검해 식중독 등의 먹을거리 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학교...
2011년 09월 01일 -

이명박 대통령 F1 대회 방문 여부 관심
이명박 대통령의 2011 F1 대회 방문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16개 시도 의장단 초청 오찬장에서 이호균 전남도의회 의장의 F1 대회 방문 요청해 대해 '해외일정이 중복되지 않으면 방문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전남도의회는 F1 성공...
김양훈 2011년 09월 01일 -

이개호 전남 행정부지사 명퇴신청.. 총선 출마
이개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대통령 재가를 받도록 한 고위 공직자 퇴임 규정에 따라 9월 말쯤으로 퇴임이 예상되지만 F1 대회 등 지역현안으로 인해 시기가 늦춰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후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로는 배용태 행안부 지방분권지원단장과 ...
김양훈 2011년 09월 01일 -

전남내륙 폭염주의보 영암 32.5도 최고 기온
나주와 화순 등 전남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영암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2.5도까지 오르는 9월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같은 기온이 평년보다 2-3도가량 높은 수준이라며,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전남서남부 지...
신광하 2011년 09월 01일 -

전라남도 부채규모와 1인당 부담액 증가
전라남도의 지방채와 주민 1인당 채무부담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공고한 지방재정공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5937억여 원인 전남도의 채무가 해마다 늘어나 지난 해에는 9683억여 원을 기록했고 주민 1인당 채무부담액은 5년전의 2배 가까운 50만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주요 채무 내용은 정부 감...
2011년 09월 01일 -

무안항공특화단지 일본투자자금 입금 또 연기
무안기업도시 항공특화단지 조성사업에 투자하기로 한 일본 자금의 국내입금이 또 연기됐습니다. 지난 7월 15일 2조 원대 투자를 약속한 일본의 한 자산운영사는 투자금을 한 달안에 한국내 계좌로 입금하기로 했으나 지난 달 말까지로 한 차례 연기한 데 이어 또 다시 이달말까지로 입금시기를 늦췄습니다. 이에따라 2년 ...
2011년 09월 01일 -

목포신항 자동차부두 이달 말 착공 예정
당초 올해 완공 예정이었던 목포신항 자동차 부두가 이달 말쯤 착공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5백30억여 원을 들여 안벽 240미터와 가호안 4백미터 등의 3만톤급 규모로 건설하는 자동차 부두 공사 입찰을 오는 9일 실시할 예정입니다. 목포해양청은 공사업체가 결정되면 이달말쯤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4년에 완공할 ...
2011년 09월 01일 -

주민 반발 목포 외국인 선원 숙소 북항에 신축
인근지역 주민 반대로 난항을 겪었던 목포 외국인 선원 합숙소가 북항에 신축하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원도심 빈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을 백지화하고 15억 원을 들여 목포대교 유지관리사무소 옆에 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2층짜리 건물을 내년 11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어선원 합숙...
201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