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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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만 질서 확립 특별합동단속 실시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가을철 개항장내 무질서 행위와 환경저해 행위가 늘어남에 따라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합동단속은 해경과 목포시, 수협, 해양환경관리공단과 단속반을 구성해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동안 항내 선박 교통 안전 방해, 각종 항만내 안전사고 위험 분야 그리고 쓰레기 투기와 폐유통 방치...
2011년 10월 07일 -

F1 코리아 그랑프리 D-10(R)
◀ANC▶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교통과 숙박 시스템이 대폭 개선되는 등 대회 성공개최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속 350km의 무한 질주.. 최고의 드라이버들이 펼치는 짜릿한 대결 오는 14일부터 영암에서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립니다. F1 ...
김양훈 2011년 10월 06일 -

F1준비 착착 티켓판매 호조(R)
◀ANC▶ F1 대회 성공을 좌우하는 티켓판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암 F1 서킷의 검수절차도 마무리됐고, F1 팀 장비 반입도 시작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나무상자로 포장된 국제 화물들이 영암 F1 서킷에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참가팀 장비 가...
신광하 2011년 10월 06일 -

영산강 저층수 배제시설 진행중 논란
환경 단체와 주민 반대로 철회했던 영산강 저층수 배출을 위한 일부 시설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되고 있습니다. 목포 앞바다 살리기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농어촌공사가 하굿둑 배수갑문 174m 구간에 지름 2점2m의 지하 매설 구조물 공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농어촌공사 ...
2011년 10월 06일 -

허위로 교통사고 보험금 챙긴 택시기사 무더기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허위 입원해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목포지역 개인 택시기사들을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개인 택시기사 59살 문 모 씨등 24명은 지난 2005년 5월부터 석달동안 목포지역 도로를 주행하다 경미한 접촉사고를 당한 뒤 병원에 입원한 것처럼 속이고 정상영업을 하...
양현승 2011년 10월 06일 -

전남 수화통역센터 설치율, 전국 도단위 꼴찌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장애인차별금지 조례를 제정했지만 수화통역센터 설치는 뒷전입니다. 목포경실련에 따르면 전남의 수화통역센터는 22개 시군 가운데 12곳만 설치돼 설치율이 54%로 전국 8개 도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목포경실련과 전남농아인협회는 공동 성명을 통해 장애인 편의제공은 자치단체의...
양현승 2011년 10월 06일 -

전라남도교육청 도서지역 근무교사 특별채용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이 채용 후 최소 6년간 도서지역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는 교사 특별채용을 연차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10명의 도서지역 근무교사 특별채용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광주교대와 협의해 맞춤형 교사 육성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서지역 근무교사 특별채용은 광주...
신광하 2011년 10월 06일 -

고려시대 비밀 열렸다(R)
◀ANC▶ 지난 해 태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고려시대 선박 '마도호'가 원형에 가깝게 잘 보존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려시대 연구에 필요한 획기적인 유물이 쏟아졌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바닷속. 우뚝 솟은 돛대를 시작으로 고려시대 선박 마도 3호선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양현승 2011년 10월 06일 -

해남ㆍ진도군 편법부당 행정 무더기 적발
해남군과 진도군에 대한 전남도 종합감사에서 편법 수의계약과 보조금 부정지급 등 175건이 적발됐습니다. 해남군은 도로 확포장공사 사전환경성 검토 용역 등 4건을 2개 업체에 나눠 수의계약하는 등 동일 구조물과 단일공사는 분할 계약을 할 수 없게 된 지방계약법을 어겼으며 진도군도 지원자격이 없는 영농조합법인에 ...
2011년 10월 06일 -

계좌관리 허술(R)
◀ANC▶ 예쓰저축은행 목포지점이 고객들의 계좌를 허술하게 관리해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일 만기예금을 찾은 박모씨는 통장에 2백여만 원이 남은 사실을 알고 저축은행에 확인을 요청했지만 묵살당했습니다. 은행측이 가지급금에서 남은 잔액을 빠뜨린 것입니다. 대...
2011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