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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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강타..피해 속출-R
◀ANC▶ 강한 비바람과 파도를 동반한 태풍 '무이파'가 강타하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조그만 어촌 마을에 거센 파도가 쉴새없이 몰아칩니다. 해안가 집들을 금새라도 집어 삼킬 기셉니다. 주민들은 선박이며,집 걱정에 불안감이 앞섭니다. ◀INT▶이기동 "..불안하고 물이 들면서 계속 ....
박영훈 2011년 08월 07일 -

태풍 피해 속출..재해당국 비상근무
태풍 피해가 속출하면서 재해재난 당국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오늘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저지대 주택가와 어항시설을 둘러보고 재난상황을 점검했으며, 바닷가 일선 지자체도 재해 위험지구를 살피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도 이어지는 재난 피해 발생 신고로 분주하게 현장 활동을 벌이고 있...
양현승 2011년 08월 07일 -

전남 휘발유값 5주째 오름세
전남지역 자동차 기름값이 5주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현재(7일기준) 전남지역 평균 보통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천939원으로 올들어 세번째로 높은 가격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완도가 천957원으로 가장 비싸고 진도가 천915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8월 07일 -

목포 원도심 공영주차장 유료,위탁 논란
목포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공영주차장 유료화와 상인회 위탁관리 방안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공영주차장 인근 상인과 주민들이 주차장을 장기 점거하는 폐단을 해소하기 위해 이같은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상인회가 관리하게 될 경우에 대비한 주차장 수익이나 운영 실태 점검 등 관리 감...
2011년 08월 07일 -

여학생 성폭행 용의자 고교생 검거
한 밤중에 집으로 돌아가던 여학생을 성폭행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암경찰은 어젯밤 10시쯤 집으로 가던 고등학생 A양을 창고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 모 고등학교 1학년 B군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함께 용의자를 찾다 범행 직후 집에 숨어있던 B군을 검거했습니다.
2011년 08월 07일 -

섬 응급환자 잇따라 응급 이송
섬지역 응급환자가 잇따라 해경 경비정을 타고 육지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30분쯤 목포시 외달도에서 피서객 26살 이 모씨 등 2명이 복통을 호소해 목포해경 122구조대에 의해 목포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어제 진도에서도 70대 응급환자가 경비정을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올들어 서남해 섬지역에서...
양현승 2011년 08월 07일 -

폭염주의보 발효..내일 태풍 간접 영향
오늘도 전남지역은 목포와 여수, 완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등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북상하는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 내려진 태풍특보는 내일 오전 서해 앞바다에 이어 오후에는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전남 내륙 일부지역에는 내일까지 시간당 50밀리미...
양현승 2011년 08월 06일 -

풍랑 특보 속 어선 피항 마무리
북상하는 태풍 무이파의 영향을 피해 어선들이 속속 항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목포어업정보통신국은 해상에 풍랑주의보와 태풍경보가 내려짐에 따라 목포와 신안, 완도 등 서남해에서 조업 중인 어선 269척에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262척이 피항을 완료했으며, 밤 10시까지 나머지 7척도 대피할 예정입니다. ...
양현승 2011년 08월 06일 -

저축銀 국조특위, 출석 불응 김진수 목포지청장 고발
국회 저축은행 국정조사 특위가 증인 출석 요구를 거부한 검찰 간부들을 고발할 방침입니다. 국정조사 특위는 "기관보고에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고 동행명령에 응하지 않았다"며 성영훈 광주지검장, 김진수 목포지청장 등 검찰 간부 6명을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검은 "수사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정치적 중립성이...
양현승 2011년 08월 06일 -

시원한 해변 '말 달리자'(R)
◀ANC▶ 탁 트인 해변에서 내달리는 말, 생각만 해도 시원하시죠. 전국에서 백사장이 가장 긴 전남 신안 임자 해변에서 이색 승마 대회가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장장 12킬로미터의 백사장을 따라 말들이 힘차게 질주합니다. 물보라 뿜어내는 제트스키와 경쟁하듯 내달리고... 물장구를 치며 바닷가를 도도하...
양현승 2011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