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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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경주장 인수 타당성 심의..찬반 여론 격화
F1 경주장 인수 여부와 관련한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 심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는 오늘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갖고 전라남도의 F1 경주장 인수 타당성을 따지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부터 F1 대회로 인한 영농권 침해를 주장하는 지역 농민등의 농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전에는 F...
양현승 2011년 09월 26일 -

제3회 한-와덴해 갯벌 공동조사 추진/최종
제3회 한국과 와덴해 갯벌 공동조사와 갯벌 모니터링 비교연구가 오늘(26일)부터 나흘동안 목포대학교에서 열립니다. 목포대와 해양환경관리공단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독일과 네덜란드 등 국내외 갯벌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한국과,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등 와덴해 갯벌 모니터링과 연구사례, 서식생물의 ...
2011년 09월 26일 -

낮 최고 나주 29.5도... 내일도 맑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한때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나주 29점 5도를 최고로 진도 28점 2 ,무안 27점 9, 목포 27점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6도,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27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1점5미터로 ...
2011년 09월 26일 -

F1 중단 대책위, 박준영 지사 검찰 고발
F1중단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박준영 전남지사와 정영조 전 카보 대표 등 7명을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다. 대책위는 감사원 감사결과 이들이 F1대회 비용 누락과 사업타당성 검토 부족등으로 전남도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며 정확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26일 -

2011년산 공공비축 쌀 매입 시작
올해 공공비축쌀 매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2011년산 공공비축 쌀 전국 매입량 34만 톤 가운데 전남 배정분은 8만 천톤으로 오는 11월 1일까지 물벼가 RPC를 통해 매입되고, 건조벼는 다음달 24일부터 매입됩니다. 건조벼 매입가격은 우선 40킬로그램 포대당 4만 7천원을 우선 지급하고, 향후 산지 평균 쌀값을 벼로 ...
양현승 2011년 09월 26일 -

전국 최초 장애인 고용 표준사업장 협약
전라남도는 함평과 화순등 장애인 표준 사업장 설치를 희망하는 3개 기업과 함께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에따라 대불산단의 주식회사 셈택과 목포 한국병원이 조성 중인 함평 무지개 마을에는 수출용 장갑 생산과 의료 세탁업등에 중증 장애인을 포함한 130 여명의 장애인이 고용될 전망입니다. 이는 전국에서 단일 지역에...
2011년 09월 26일 -

한전 본사, 나주 이전 본격화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최대 이전기관인 한전의 신사옥 공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신사옥 시공사로 선정된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오늘 한전 사옥건설처에 공사착수계를 제출했고, 한전 나주 신사옥 공사 현장사무소도 조만간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 신사옥 공식 착공식 일정은 한전과 정부가 협의 중이...
양현승 2011년 09월 26일 -

광주 전남 국감 일정 이번 주부터 시작
광주와 전남 공공 기관에서도 이번주부터 국회 국정감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국회 교육과학위원회는 내일 오전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재정위원회는 오는 29일 광주 지방국세청의 국정감사 실시하고 행정안전위원회는 다음달 5일 전라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나서...
2011년 09월 26일 -

전남 응급의료 헬기, 첫 출동 인명 구해
지난 23일부터 운항에 들어간 전남 응급의료전용헬기가 생명이 위독한 섬지역 환자를 신고받은 지 40여 분만에 육지로 긴급 후송해 첫 출동 기록을 남겼습니다. 의료진을 태운 전남응급의료헬기는 오늘 낮 12시쯤 신안군 비금면에 도착해 장출혈로 쓰러진 87살 강모 할머니를 목포한국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2011년 09월 26일 -

흑산도항 정박 어선 화재
오늘 오후 1시쯤 신안군 흑산도항에 정박 중이던 63살 임 모 씨의 5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해경과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인근에 소형어선 50여척이 정박해있었으나 신속한 진화작업으로 피해를 입지않았습니다 해경은 임 씨가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