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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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결과..불신 키워(R)
◀ANC▶ 낙지에 이어 양파즙 유해성분 논란으로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불신만 커졌습니다. 상반된 결과를 무책임하게 발표한 국가 기관들의 공신력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 해 서울시 국정 감사장. 민주당 이윤석의원이 세발 낙지를 꺼내들고 서울시의 한탕 주의를 맹비난...
2011년 08월 05일 -

임건우 전 회장 영장 발부 여부 관심
보해저축은행 대주주인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재청구됐습니다. 검찰은 지난 2일 임 전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광주지법은 임 전 회장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영장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임 전 회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월요일 낮에 열립니다. ///
양현승 2011년 08월 05일 -

강진군 공설 화장장 설치 주민투표 취소
강진군 공설 화장장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가 주민들의 반발 속에 결국 취소됐습니다. 강진군은 화장장 공모 후보지로 결정된 칠량면 삼흥리와 도암면 석문리 일대 땅 소유주들이 군에 부지를 매각하지 않겠다고 통보해옴에 따라 주민투표가 무의미해져 오늘 군의회 동의를 얻어 주민투표 취소를 공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김양훈 2011년 08월 05일 -

백색 황금을 캡니다(R)
◀ANC▶ 연일 폭염 특보가 내려질 만큼 무더운 남도에서는 요즘, '백색황금'으로 불리는 소금 생산이 절정입니다. 비오면 우산장수, 맑은 날엔 소금장수가 웃는다는 옛말 그대로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긴 시각,염전의 일은 본격 시작됩니다. 바닥을 고르는 농기구의 이름을 ...
박영훈 2011년 08월 05일 -

성범죄 잇따라-R
◀ANC▶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잇따라 성범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여학생을 연쇄 성폭행한 40대 남성과 여학생을 성추행한 20대 남성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29일 낮 12시쯤 광주시 북구 일곡동의 한 골목길. 46살 김 모씨는 길 가던 여고생 A양에게 접근해 하루 10만원을...
2011년 08월 05일 -

시외버스에서 불..승객 19명 무사히 대피
오늘 오후 4시 15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최 모씨가 몰던 완도-해남간 시외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절반을 태우고 15분만에 진화됐고, 승객 19명은 불길이 치솟기 전 버스에서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뒤쪽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양현승 2011년 08월 05일 -

데스크 단신]DJ서거 2주기 추모공연
◀ANC▶ 전라남도와 전남문화예술재단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오는 20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추모공연을 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을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VCR▶ 이번 공연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일대기 가운데 역사적인 내용을 시대별로 구분해 뮤지컬로 만든 것으로 이희호 여사와 ...
2011년 08월 05일 -

섬*해안 피서지 구조 잇따라(1보)
피서철을 맞아 서남해 섬과 해안에서 구조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완도 금일해수욕장에서 가족들과 놀러왔던 13살 김모양과 12살 배모양이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가다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앞서 지난 3일 저녁에는 신안 암태면 무인도에서 썰물 때 낚시하러 들어갔던 11명이 들물에 고립돼 구...
박영훈 2011년 08월 05일 -

무안 운남 35.8도..폭염주의보 확대
숨이 턱턱 막히는 가마솥 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무안 운남의 낮 최고기온이 35점8도까지 치솟았고 신안 지도가 34점9도, 목포 33점 2도 ,영암 33점2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또 폭염주의보는 오늘 낮 영암과 해남, 신안, 강진등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 발효됐습니다. 북상하는 제9호 태풍 '무이파'의 간접...
2011년 08월 05일 -

낙지 이어 양파즙 논란..정부 공신력 문제
낙지 유해성분 논란 파문에 이어 무안 양파즙 납 성분 검출에 대한 정부 기관의 분석 결과가 다르게 나와 공신력이 또다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무안 양파즙 업체의 민원 제기에 따라 당시 식약청 검사 샘플을 다른 두 기관에 보내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으나 재검을 강제하기 힘...
2011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