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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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안전사고 잇따라..기관 점검 필수
가을철 선박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해경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서해상에서 선원 15명을 태운 어선이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7시간만에 예인됐고, 뒤이어 전기가 끊기고 침수된 어선에서 선원들이 구조되는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해 서해상에서 발생한 사고 430건 가운데 40%...
양현승 2011년 09월 24일 -

내년 마늘 재배희망 증가, 양파는 감소
농촌경제연구원이 내년 마늘 재배 희망면적을 조사한 결과 올해보다 전국적으로 4점2%, 전남은 7점7%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양파 재배희망면적은 전국적으로 4점9%, 전남은 5점2% 감소했습니다. 마늘은 최근 수년째 가격 호조로 면적이 늘었고 양파는 '인건비 부담과 가격하락 우려' 때문에 농사를 줄이는 것으...
2011년 09월 24일 -

리포트)학자금 '4천명 연체'/자막
광주,전남지역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 가운데 학자금을 연체중인 학생이 4천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현성 기자 광주의 한 사립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김 모씨 입학 이후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7백만원의 학비를 은행으로부터 빌려 쓰고 있습니다. 당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상환하려했지...
2011년 09월 24일 -

백운산 사유화 논란 확산-R
◀ANC▶ 백운산에 위치한 서울대 학술림 소유권 문제를 놓고 서울대와 광양시 주민들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23일)은 광양 시민들이 직접 서울대를 찾아 백운산 사유화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서울대 앞에 광양지역 주민 6백여명이 모였습니다. 백운산에 위치한 서울대 학술림이 ...
2011년 09월 24일 -

강진군 해찰길 조성사업 연구용역 착수
강진군이 해찰길 개설을 위한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강진군은 이화여대에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해찰길'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맡겨 빠르면 올 연말 12개 코스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찰은 '쓸데없이 다른 짓을 한다' 는 뜻의 우리말로,'해찰길'이 일상에서 ...
신광하 2011년 09월 24일 -

문화가 산책] 9/24 방송용
1. 종교친화 미술인 기금 마련전 9.24~ 9. 29 /목포 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실 2. 목포 수채화전 9.24 ~ 9.29 /목포 문화예술회관 제7전시실 3. 서남권지역 도예작가 특별 기획전 ~ 12. 6 / 목포 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 4. 전남도립국악단 토요공연 - 국악관현악의 밤 오늘 오후 5시 /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 5. 목...
신광하 2011년 09월 24일 -

전남 잠정 등록 세계 자연유산 적극 홍보
전라남도는 내일(24)과 모레 순천에서 열리는 세계 자연유산 보호 국제 워크 숍에서 도내 잠정 등록된 자연 유산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 전문가와 아시아 태평양 자연 유산 관리자등 14개국 29명 등 국내외 전문가 70명과 함께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된 남해안 공룡화석지와 서남해안 갯...
2011년 09월 24일 -

아동센터 통장 훔쳐 달아난 10대 불구속 입건
강진경찰서는 결손 가정 청소년 보호 아동센터 사무실에서 통장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7살 A군을 입건했습니다. A군은 가출청소년으로 지난 4일 오후 3시쯤 자신이 지도받았던 강진군의 한 아동센터에 들어가 급식지원비 지원 통장을 훔쳐 달아나 5백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1년 09월 24일 -

전남도 국산 밀 재배 확대 전망
내년도 쌀보리 수매 폐지에 따라 대체 작목으로 육성중인 전남의 국산밀 재배 면적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도내 밀 재배 면적은 지난 해 5천 800ha에서 올 가을 8천여 ha로 늘어나고 시군에서도 종자대와 출하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우리밀 농협, 주식회사 CJ와 일반 밀은 40kg 한 가마에 3만6천 원...
2011년 09월 24일 -

사고의 계절, 선박 정비 필수(R)
◀ANC▶ 해마다 가을철이면 바다에서 어선들의 사고가 부쩍 잦아집니다. 올해도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출항 전 꼼꼼한 어선 정비가 필요합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칠흙같이 어두운 바다. 넘실대는 높은 파도 속에 30톤급 어선이 위험천만 떠있습니다. 출동한 해경 경비정의 구조작업은 쉽지 않습니다. ◀SY...
양현승 2011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