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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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전라남도, DTV 전환지원사업 업무협약
방송통신위원회와 전라남도가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내년 12월 31일 아날로그 티비 방송 종료에 앞서 전남지역 취약계층에 디지털 컨버터를 무상으로 지원하거나 디지털 티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협약식에 앞서 신안군 압해도를 방문해 ...
양현승 2011년 10월 28일 -

전남 해양레저산업 발전포럼 창립총회
해양레저장비산업을 전남의 선도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포럼이 구성돼 오늘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전남도청 수리채에서 열린 포럼에는 해양레저장비산업 관련 24개 기관과 업체들이 참여해 5개 분과를 구축하고, 실현가능한 정책개발에 착수했습니다. 내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해양레저산업 발전포럼은 해...
신광하 2011년 10월 28일 -

2011 통합의학 박람회 개막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2011 통합의학 박람회가 장흥군 천관산 일대에서 열립니다. 열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오후 시작되는 통합의학 박람회에서는 명의 명사 강연과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건강체조 시연회, 보건사업 경연대회 등이 선을 보입니다. 또 통합의학 학술체험관과 생물자원연구관 미래의학관 등 전시관을 운영해 ...
2011년 10월 28일 -

가끔 구름많고 안개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으나, 밤부터는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에 남해안지방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1년 10월 28일 -

아침용/천억 돌파.. 숙제는?(R)
◀ANC▶ 목포수협과 신안수협의 위판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황이 좋지 않을 경우 이같은 호황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면서 사업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수협의 올해 위판고는 천69억 원으로 천억 원을 넘기기는 14년만의 일입니...
2011년 10월 28일 -

내년 도로건설예산 영남편중 심각
내년도 고속도로와 일반 국도 건설사업 예산의 영남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은 국토해양부의 내년도 도로 건설예산 1조3천8백억 원 가운데 7천억 원이 영남에 투입되고, 강원도 천7백억 원, 호남 천6백억 원 등으로 지역간 심한 편차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이같은 예산편성은 ...
신광하 2011년 10월 28일 -

목포시민 내년 의정비 인상 '부정적'
목포시가 시민 5백 명을 대상으로 벌인 내년도 의정비 인상안에 대해 설문조사에서 부정적 시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의회가 요구한 내년도 의정비 6점1% 인상안이 높다는 의견이 53점8%, 적정하다는 답변은 42점6%로 인상을 반대하는 시민이 더 많았습니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이같은 설문조사결과에 대한 ...
2011년 10월 28일 -

광주 3원)재보선 정치권 긴장-R
이번 10.26 재보궐선거 결과는 지역 정치권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 정치의 중심에 서 있는 민주당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시민사회가 불러일으킨 변화의 바람은 현실이 됐습니다. 시민운동가 출신 후보가 서울 시장에 당선된 것은 여야를 막론하고 기존 정치권에 보...
2011년 10월 28일 -

여수 3원)의원직 상실 '확정' - R
◀ANC▶ 오현섭 전 여수시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여수시도의원 5명이 모두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또 다른 시.도의원 6명도 원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고 조만간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CG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효주, 강진원, 이성수, ...
2011년 10월 28일 -

전남 다문화가족지원 효율화 시급
전라남도는 연말까지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구성해 각 기관별로 분산 시행되는 다문화 가정 지원대책을 통합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다문화가정은 모두 7천8백명으로 해마다 7.2%씩 증가하고 있지만, 지원 주체는 도와 시군, 교육청 등으로 분산돼 효율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신광하 2011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