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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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내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지역 주민들의 건강 통계와 보건사업 지표 자료 확보를 위한 건강조사가 실시됩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오는 10월 말까지 도내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의료이용률 등 18개 영역에 걸쳐 실시되며, 올해 조사 결과는 내년 3월 쯤 발표됩니다. 지난해 조사결과 전남은 전국에서 보건 이용률 1위,흡연율 1...
2011년 08월 16일 -

해남 '애물단지' 인공해수욕장 내년 개장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내 인공해수욕장이 내년에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목포대 산학협력단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배수시설 보완 등을 통해 수질을 악화시키는 해조류 번식과 모래 유실 문제가 개선됐다며,내년 여름에는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83억 원을 들여 만든 동양 최대 인공...
박영훈 2011년 08월 16일 -

풍수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긴급 점검
계속된 비로 지반이 약해져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긴급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6일)부터 나흘동안 산사태와 인명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도내 104곳의 위험 지역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23개팀을 투입해 실태 조사를 벌인 뒤 필요한 경우 응급 복구와 함께 관련 예산 지원을 중앙부처에 요청할...
2011년 08월 16일 -

"벌 쏘임*예초기 사고 주의하세요"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길에 벌에 쏘이거나 예초기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벌에 쏘였을 때는 손이나 핀셋을 이용하기 보다 신용카드 등으로 피부를 밀어 침을 뽑아내고, 예초기를 사용할 때는 예초날 보호덮개를 미리 확인하고,칼날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1년 08월 16일 -

금융기관 한국은행 지원자금 고금리 운용
한국은행이 싼 이자로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자금을 금융기관이 높은 금리로 대출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지원자금으로 시중 금융기관에 1점5%의 낮은 금리의 자금을 지원하지만 지난 4월 기준 목포권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평균 대출금리는 6점6%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은 목포본부는 지난 6월말...
2011년 08월 16일 -

태풍 피해 특별재난지역 18일 이후 결정
제9호 태풍 무이파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시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가 오는 18일 이후 결정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8일까지 피해 현장 조사를 마친 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신안,진도,광...
박영훈 2011년 08월 16일 -

제66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잇따라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역에서도 기념식과 함께 경축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도청에서 광복회 회원과 시민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열고, 독립유공자를 포상했습니다. 또,목포에서는 현충탑 참배와 '시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등 시군별로 광복절 기념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최연소 항일 지사 - R(앵커멘트 수정본)
◀ANC▶ 일제 강점기 14살의 나이로 조선독립을 외치다 숨진 열사가 있습니다. 최연소 항일지사 주재연 열사를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본 군대가 주둔했던 1943년 여수 돌산, 이제 막 초등학교를 졸업한 주재연 열사에게 일제의 온갖 만행은 참을 수 없는 설움이었습니다. 그는 대동아 전쟁이 장기화되면 ...
2011년 08월 15일 -

훈장 전달 받지 못한 독립유공자 광주*전남 43명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수받지 못한 독립유공자가 광주*전남에서 43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는 국가보훈청,광주전남광복회 등의 홈페이지를 통해 훈장을 받지 못한 43명의 독립유공자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고, 후손 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 독립유공자는 애국지사 10명...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목포3원]30여 년의 시련..가거도 방파제(R)
◀ANC▶ 태풍 무이파로 또 다시 쑥대밭이 된 국토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는 우리나라 섬 방파제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30여 년간 이어지고 있는 가거도 방파제의 시련을 박영훈기자가 정리 ◀END▶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의 첫 삽을 뜬 건 지난 79년입니다. 5년이면 모습을 드러내리라는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습...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