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이정현 의원 "F1 예산 2백억원 곧 집행"
국회 예결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은 F1 예산 2백억 원이 조만간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작년 국회 예산심의에서 F1 국비 2백억원이 확보됐는데도 정부가 그동안 예산 집행을 미뤄 대회 준비가 힘들었다며 올해 대회 시작 전에 예산 집행이 이뤄지는 만큼 지금이라도 차질없이 행...
김양훈 2011년 09월 20일 -

승용차 주유소 돌진..4명 사상
오늘 오전 1시 40분쯤 영광군 법성면에서 26살 이모씨가 몰던 쏘렌토 차량이 주유소로 돌진해 주차된 차량과 건물 벽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승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1년 09월 20일 -

장학금 기탁(R)데스크 단신
◀ANC▶ 한라그룹 정몽원 회장이 오늘 목포시에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목포시는 한라그룹 창업주인 고 정인영회장의 목포사랑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기탁금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박영훈 2011년 09월 20일 -

초당대 수시 1차 경쟁률 3.8대1
오늘 마감된 초당대 수시 1차모집 경쟁률이 3.8대1을 기록해 지난 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가 30명 모집에 390명이 지원해 13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내년부터 일반대로 전환하는 초당대는 올해 교수44명을 신규 채용하고 항공계열 학과와 일반대 석,박사 과정을 개설하는 등 5백억 ...
신광하 2011년 09월 20일 -

대한민국 좋은학교 박람회 전남 11개 학교 참가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좋은학교 박람회에 전남에서는 11개 학교가 참가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해남 해오름유치원과 목포 애향초, 덕인고, 도초고, 진도실고, 순천 여고 등 11개 학교가 혁신 교과운영과 창의적 학교경영을 평가받아 대한민국 좋은 학교에 선정돼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신광하 2011년 09월 20일 -

전남도의회, F1 지방채 심의 찬반 격론
전남도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F1 지방채 발행 심의에 들어갔지만 시작부터 찬반 격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영암 삼호지역 농민들은 오늘 도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1980억 원의 지방채 발행 전에 농민 구제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고 민주노동당 이정민 의원도 F1 지방채 발행 반대 삭발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의...
김양훈 2011년 09월 20일 -

전남지방경찰청, 내일부터 남악 신청사 이전
전남지방경찰청이 66년간의 광주 시대를 마감하고 무안 남악 신청사로 이전합니다. 전남경찰청은 내일부터 생활안전과와 정보통신 부서 이전을 시작으로 다음 주초까지 부서별 짐을 모두 신청사로 옮기고 업무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5백여 명이 근무할 전남경찰청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의 본관 건물과 별관, 민...
양현승 2011년 09월 20일 -

내일도 맑은 날씨..기온일교차 10도 이상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일교차가 매우 커서 건강 관리가 당부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1에서 2.5미터, 남해서부는 2에서 4미터로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박영훈 2011년 09월 20일 -

재정자립도 '꼴찌' 전남..신안 7.6% 최하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라남도의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국회 유정복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 본예산을 기준으로 전라남도의 재정자립도는 13.5%로 목포,여수,순천,광양,영암,화순을 제외한 16개 시군은 공무원 인건비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특히 신안군...
박영훈 2011년 09월 20일 -

정전 피해접수 첫 날 창구 한산
정전 피해접수 첫 날인 오늘 접수 창구는 한산했습니다. 한전목포지점에는 횟집과 컴퓨터 피해 등 다섯건 안팎의 피해신고만 접수되고 피해 내용도 수십만 원에 그쳤습니다. 한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는 내부행사를 이유로 오후에는 피해접수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 빈축을 샀습니다.
2011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