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재수정]전남도 태풍대비 비상근무 돌입
전라남도는 태풍 메아리가 26일부터 서해안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직원 비상근무와 홍수비상 기획단 긴급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 노약자나 어린이는 외출을 삼가야 하고 저지대와 상습침수 지역, 오래된 집에 사는 주민은 주변에 위험 시설이 없는지 잘 살피도록 하는 등 풍수...
2011년 06월 25일 -

위기의 성화대(R)
◀ANC▶ 강진 성화대학이 퇴출위기에 놓였습니다. 교과부가 성화대학을 총체적 부실로 지목하고, 특별감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성화대 운영법인인 세림학원 측의 월급 지불 약속은 끝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방학에 들어간 성화대학은 다음 주로 예정된 교과부의 감사준비로 분주한 ...
신광하 2011년 06월 25일 -

도내 친환경생태연못 생태계 복원
도내 친환경생태연못에서 그동안 사라졌던 수생생물들이 발견되는 등 생태계가 복원되고 있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이 5월 한달동안 강진과 담양 등 3개지역 6개 생태연못의 생태계 다양성을 조사한 결과 자연생태연못은 실잠자리 등 30종 102개체, 인공생태연못은 소금쟁이 등 11종 182개체가 관측됐습니다. 특히 강진 옴천...
김양훈 2011년 06월 25일 -

'명량역사체험마당' 오늘(25일) 개장(아침용)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나라 사랑 정신을 배우기 위한 명량역사체험마당 첫번째 행사가 오늘(25일) 오후 3시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 열립니다. 해남군은 오는 9월까지 10차례에 걸쳐 토요일에 수문장 교대식과 대장간 체험, 강강술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명량역사체험마당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1년 06월 25일 -

F1 대회 전국 순회 홍보관 운영
2011 F1 코리아그랑프리 전국 순회 홍보관이 운영됩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이틀동안 서울역에서 지난 F1 대회 참석 선수의 핸드프린팅 조각물, F1 대회 결승전 장면 등의 사진을 전시하고 레이싱모델과 함께 하는 포토존과 미니 슬롯카 체험행사를 엽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부...
김양훈 2011년 06월 25일 -

광주 3원)재테크..공매 부동산 주목-R
(앵커) 법원 경매 시장은 재테크 수단으로 오래전부터 투자자들의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공매 시장은 관심을 끌지 못했는데, 이제 틈새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 문흥동에 있는 3층 짜리 다가주 주택 건물입니다. 소유자가 밀린 세금을 내지 못 해 이 건물은 공매 절차를 밟고...
2011년 06월 25일 -

태풍 '메아리' 북상..긴장(R)/최종
◀ANC▶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전남지역에 내일부터는 북상 중인 태풍 '메아리'의 힘도 느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풍과 폭우에 피해는 없을 지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중부지방에 백밀리미터 이상의 비를 뿌린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 50에서 100mm가량의 ...
양현승 2011년 06월 24일 -

친환경 생산체험등 급식 신뢰도 높여
전라남도는 올들어 6월 현재까지 도내 농협미곡처리장등 58개 유통업체가 서울시지역 학교 급식 납품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공급량의 48%, 연간 7천 톤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전남도는 도내 13개 시군에서 수도권 학교급식 관계자 900 명을 초청해 우렁이 넣기 등 친환경 쌀 생산체험을 실시하고 자치구...
2011년 06월 24일 -

전남 제조업 급성장.. 산업단지 수요 34㎢
전남에 최대 30제곱킬로미터의 산업단지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연구자료를 통해 전남 제조업 성장 추세를 감안해 볼때 2021년까지 17점5제곱킬로미터의 공장용지와 34제곱킬로미터의 산업단지를 개발해야 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남지역 제조업은 1999년이후 10년동안 연평균 12....
김양훈 2011년 06월 24일 -

아픔 간직한 실향민 마을(R)/자막 최종
◀ANC▶ 한국전쟁이 난 지 61주년이 됐습니다. 주민 모두가 실향민으로 전쟁의 아픔을 어제 일처럼 간직하며 살고 있는 농촌 마을 실향민 정착촌에,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한국전쟁이 나자 스무살 청년 시절에 고향을 떠나온 조진례 할아버지, 팔순이 넘는 긴 세월이 흘렀지만 북녘 황해도 땅에 홀로 묻힌...
박영훈 2011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