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2명중 1명 돈 없어 병원 못가
전남지역주민 2명 가운데 1명은 몸이 아파 병 의원에 가고 싶어도 돈이 없어 가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지난 해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른 시 도의 미 치료율이 30% 대인데 반해 전남은 45점7%를 기록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는 37점2, 50대 41점8, 60대 67, 70대는 74%로 나타났습니...
2011년 06월 16일 -

새우젓 위판 놓고 목포.신안수협 갈등
목포수협와 신안군수협이 연간 460억 원에 이른 새우젓 위판을 둘러싸고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이 일년 만에 새우젓 위판을 재개하면서 양 수협이 위판물량을 유치하기 위해 생산어민과 중도매인을 회유하거나 협박하고 상대 조합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은 새우젓 위판 창구를 일원화해야 제 값...
2011년 06월 16일 -

입장료 한달..달라진 섬마을(R)
◀ANC▶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전남의 한 섬마을이 해법을 내놨습니다. 쓰레기 되가져오면 반액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입장료를 받기 시작한 건데, 효과가 있을까요? 박영훈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ND▶ 슬로시티로 연간 80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전남 신안군 증도, 지난 달부터 입장...
박영훈 2011년 06월 15일 -

전라남도 지방채 발행으로 채무 6천억 원 넘어
전라남도 채무가 지방채 발행으로 6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지방채 현황 자료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전라남도의 지방채 채무잔액은 6천 85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시기에 비해 천220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지방채 발행규모가 가장 큰 사업은 지방교부세 감액보전분으로 천801억 ...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 -

최종)전남도의회 F1 추경예산 328억원 심의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가 F1 추경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는 찬반 논란 끝에 어제(14) 상임위를 통과한 328억 원의 F1 추경 예산에 대한 심의를 통해 집행부를 상대로 국비 지원 방안과 수익창출 구조 마련 등을 집중 질의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15) 예결위를 거쳐 17일 본회의에서 F1 추...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 -

수퍼)가족 보험사기단 적발,"1000일 입원(R)
◀ANC▶ 어머니와 아들, 부부와 자매 등이 가담한 가족단위 보험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천일 넘게 입원하면서 2억원이 넘는 보험금을 챙긴 가족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의 한 병원입니다. 60살 박 모씨와 아들 이 모씨는 무릎이 아프다며 이 병원에 20여일 넘게 입원했습니다. 퇴원 ...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 -

한우 가격거품을 빼라 (R) 完
◀ANC▶ 요즘 한우 산지가격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식당이나 정육점에서 소비자 가격이 꼼짝하지 않으면서 한우고기를 싸게 파는 행사장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 ◀END▶ ◀VCR▶ 한우고기 전문식당입니다. 차림표에 적힌 가격이 특수부위 150그램 1인분이 3만 원, 인기가 많은 등심은 2만...
2011년 06월 15일 -

농업용 무인헬기 병해충 방제면적 확대
전남농협이 올해 농업용 무인헬기를 이용한 병해충 방제면적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농협은 이를 위해 10억원을 들여 무인헬기 5대를 추가 구입해 모두 18대의 무인헬기로 만ha에 대해 방제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농협은 무인헬기를 활용할 경우 일반 방제보다 비용이 42%정도 절감되고, 고령화된 농촌지역의 ...
신광하 2011년 06월 15일 -

정원박람회 홍보관 개관-R
◀ANC▶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2년을 앞두고 홍보관이 개관됐습니다. 3D 영상을 도입해 쉽게 정원박람회를 알리는 홍보장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이곳에 정원박람회 홍보관이 들어섰습니다. 162 제곱미터의 홍보관은 3D 영상을 도입해 앞으로 조성될 박...
2011년 06월 15일 -

보해저축은행 불법대출 받은 해운업자 체포
광주지검 특수부는 보해저축은행에 엉터리 담보를 제출한 뒤 거액을 대출 받은 해운업자 김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2010년 말까지 가치가 없는 담보를 이용해 보해저축은행에서 136억 원을 대출받았는데 검찰은 김 씨가 구속기소된 오문철 대표이사에게 사례비 명목으로 2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