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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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저축銀 부실한 감사' 회계사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보해저축은행의 회계감사를 부실하게 한 혐의로 회계사 양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양 씨는 2009년과 지난해 회계감사에서 회수 가능성이 적은 위험 자산을 줄이고 건전한 자산을 부풀려 보해저축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을 1%에서 8%대로 꾸민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업무관리 책임을 물어 회...
양현승 2011년 08월 03일 -

'검정쌀의 변신'(R)데스크 단신
◀ANC▶ 검정쌀로 이용한 다양한 가공 식품이 진도에서 개발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입니다. ◀END▶ 전국 검정쌀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진도군은 오늘 한과, 떡, 식초 등 검정쌀을 이용한 가공 식품 발표회를 갖고,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시식회도 열었습니다. ==============================...
박영훈 2011년 08월 03일 -

영암군 유연근무제 시행 출퇴근 자율화
영암군이 출퇴근 시간을 공직자 자율에 맡기는 유연근무제를 지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영암군의 유연근무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근무시간 범위안에서 출근시간을 사전에 결정해 의무근무시간을 채운뒤 자율 퇴근 하는 제도 입니다. 영암군은 육아나 간병 등 개인사정이 있는 경우 1주일 전 신청해 한 달...
신광하 2011년 08월 03일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삼척에서 대규모 학술대회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강원도 삼척에서 전국의 해양문화학자를 초청해 대규모 학술대회를 갖습니다. 내일(4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2011 삼척 동해왕 이사부 역사문화축전과 관련된 행사로, 최근 일본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이 다시 거론되는 상황을 감안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문화적 의미에 촛점이 맞...
신광하 2011년 08월 03일 -

무지개학교 독도사랑 연안항해 출항
전남교육청 관내 중학생 2백 명과 중국인 중학생 12명이 목포항을 출항해 독도까지 항해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의 선상무지개 학교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연안항해는 오는 6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탐방을 통해 독도와 우리영토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항해 중에는...
신광하 2011년 08월 03일 -

전남-제주 해저고속철 타당성 조사 연기
전남과 제주를 잇는 해저고속철도 타당성 조사가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지난 해 5월 발주한 전남-제주간 해저고속철도 타당성 조사 완료 기간이 당초 오는 4일에서 올 연말로 5개월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구간 저속철 논란 때문에 타당성 조사가 늦춰졌을 가능성이 높다...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본격적인 피서철.. 전남 해변 65만명 몰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남 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7월 마지막 주말, 완도 명사십리에 20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것을 비롯해 도내 66개 해수욕장에 65만여명이 몰렸습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도내 해변에서 갯벌 생태체험, 조개캐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음악회, 노래자랑 등 ...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오늘 밤도 일부 지역 열대야 이어질 듯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밤도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무안과 순천 33.8도,목포 30.8도 등 대부분 30도를 넘어섰으며,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29에서 32도 분포로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무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다 일요일에는 북상중인 태풍의 ...
박영훈 2011년 08월 03일 -

전라남도 일부 부서 민원처리 소홀 드러나
전라남도 일부 부서가 민원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1년 동안 각 실과에 접수,처리된 9천 6백여 건에 대해 자체 감사를 실시한 결과 노인복지와 신재생 에너지 등 4개 부서에서 60건의 민원을 늑장 처리하거나 민원 처리사항을 중간에 민원인에게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함평군,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안 예고
함평군이 소속 직원의 부조리를 신고하면 최고 1억 원의 보상금을 주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부조리 신고대상은 업무와 관련해 금품이나 향응을 받는 행위, 직위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얻거나 군 재정에 손실을 끼친 행위 등으로 신고자에게는 1억 원 이내, 신고금액의 10배까지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2011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