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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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학교 독도사랑 연안항해 출항
전남교육청 관내 중학생 2백 명과 중국인 중학생 12명이 목포항을 출항해 독도까지 항해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의 선상무지개 학교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연안항해는 오는 6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탐방을 통해 독도와 우리영토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항해 중에는...
신광하 2011년 08월 04일 -

국립 남도국악원 단원 7명 모집
국립 남도국악원이 단원 7명을 모집합니다. 모집 단원은 피리 2명,사물 3명 등 기악단 단원 5명과 무용단 2명이며 만 28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전국의 4개 국악원 연수교육생이나 비상근 연수단원 과정을 거친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합격자는 공개 전형을 거쳐 오는 22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1년 08월 04일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R)
◀ANC▶ 최근 일본이 독도를 놓고 생떼를 부리는 데 맞서 우리 국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들이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30년 가까이 무궁화 꽃을 지역 전체에 심고,태극기 마을이 있는 지방 자치단체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무더위 속에 축구장 다섯개 크기의 공원에 활...
박영훈 2011년 08월 03일 -

전남-제주 해저고속철 타당성 조사 연기
전남과 제주를 잇는 해저고속철도 타당성 조사가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지난 해 5월 발주한 전남-제주간 해저고속철도 타당성 조사 완료 기간이 당초 오는 4일에서 올 연말로 5개월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구간 저속철 논란 때문에 타당성 조사가 늦춰졌을 가능성이 높다...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본격적인 피서철.. 전남 해변 65만명 몰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남 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7월 마지막 주말, 완도 명사십리에 20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것을 비롯해 도내 66개 해수욕장에 65만여명이 몰렸습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도내 해변에서 갯벌 생태체험, 조개캐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음악회, 노래자랑 등 ...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친구 애인 성폭행하고 살해(R)
◀ANC▶ 친구의 애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남성이 검거됐습니다. 함께 피서를 떠났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 ◀END▶ 전남 완도군의 한 가요주점. 오늘 새벽, 33살 조 모 여인은 애인, 그리고 애인의친구 이 모 씨등과 함께 이곳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이들은 함께 바닷가로 피서를 왔습...
양현승 2011년 08월 03일 -

농기계 교통사고 주의(R)
◀ANC▶ 농촌 도로에서 농기계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농기계 반사광 설치 확대는 물론 자동차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사고당시 충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밤 8시 10분쯤 영암군 신북면 국도에서 28살 주 모 ...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완도서 중학생 동급생에게 맞아 뇌사상태
전남 완도에서 중학생이 동급생에게 맞아 뇌사상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완도읍의 모 당구장에서 중학교 3학년 A 군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B 군에게 폭행을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B 군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B 군을 폭행...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석패율제 수혜자는-R
한나라당이 호남지역의 인물을 국회의원에 당선시키기 위해 석패율제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총선에서 광주와 전남지역 여당 정치인 가운데 누가 석패율제의 수혜자가 될 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석패율제는 취약한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자 가운...
2011년 08월 03일 -

민주당, '공천반발' 탈당했던 43명 복당
민주당은 지난 해 지방선거 당시 당 공천제도 등에 반발해 탈당했거나 제명됐던 광주 전남 정치인 43명에 대해 복당 조치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했던 인사들을 포용하고 함께 힘을 합치자는 취지에서 복당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