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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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홍보관 개관-R
◀ANC▶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2년을 앞두고 홍보관이 개관됐습니다. 3D 영상을 도입해 쉽게 정원박람회를 알리는 홍보장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이곳에 정원박람회 홍보관이 들어섰습니다. 162 제곱미터의 홍보관은 3D 영상을 도입해 앞으로 조성될 박...
2011년 06월 15일 -

보해저축은행 불법대출 받은 해운업자 체포
광주지검 특수부는 보해저축은행에 엉터리 담보를 제출한 뒤 거액을 대출 받은 해운업자 김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2010년 말까지 가치가 없는 담보를 이용해 보해저축은행에서 136억 원을 대출받았는데 검찰은 김 씨가 구속기소된 오문철 대표이사에게 사례비 명목으로 2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 -

대일항쟁기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지원 신청 연장
대일 항쟁기 국외 강제 동원 희생자 지원 신청이 오는 11월30일까지로 5개월 추가 연장됐습니다. 강제 동원 희생자 지원신청 자격은 지난 1938년 4월1일부터 1945년 8월15일 사이 국외 강제동원으로 희생된 본인 또는 유족 입니다. 보상기준은 국외 사망자의 경우 1인당 2천만 원, 부상자는 1인당 최저 3백만 원에서 최대 2...
신광하 2011년 06월 15일 -

데스크단신] 건국훈장 애족장 전달
◀ANC▶ 지난 2007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된 고 정규식 국가유공자의 큰 딸 96살 정이녀 유족에게 국가유공자 증서가 전달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입니다. ◀END▶ 고 정규식 국가유공자는 지난 1919년 3월 무안장터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옥고를 치렀으며 올 3월에 유족인 큰딸이 생존한 사실이 ...
김윤 2011년 06월 15일 -

전남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보완 필요
전라남도가 입법예고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주민 의견수렴 절차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항이 의무가 아닌 임의조항으로 구성되는 등 조례가 유명무실해 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조례 운영 상황에 대한 '의회보고'를 별도의 조항...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 -

전라남도 지방채 발행으로 채무 6천억 원 넘어
전라남도 채무가 지방채 발행으로 6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지방채 현황 자료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전라남도의 지방채 채무잔액은 6천 85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시기에 비해 천220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지방채 발행규모가 가장 큰 사업은 지방교부세 감액보전분으로 천801억 ...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 -

전남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보완 필요
전라남도가 입법예고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주민 의견수렴 절차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항이 의무가 아닌 임의조항으로 구성되는 등 조례가 유명무실해 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조례 운영 상황에 대한 '의회보고'를 별도의 조항...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 -

오늘 밤부터 안개..내일 가름 구름 많을 듯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밤과 내일 오전 사이에 안개가 많이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남해안 지방은 오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
김윤 2011년 06월 15일 -

최종)전남도의회 F1 추경예산 328억원 심의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가 F1 추경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는 찬반 논란 끝에 어제(14) 상임위를 통과한 328억 원의 F1 추경 예산에 대한 심의를 통해 집행부를 상대로 국비 지원 방안과 수익창출 구조 마련 등을 집중 질의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15) 예결위를 거쳐 17일 본회의에서 F1 추...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 -

보해저축은행 불법대출 받은 해운업자 체포
광주지검 특수부는 보해저축은행에 엉터리 담보를 제출한 뒤 거액을 대출 받은 해운업자 김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2010년 말까지 가치가 없는 담보를 이용해 보해저축은행에서 136억 원을 대출받았는데 검찰은 김 씨가 구속기소된 오문철 대표이사에게 사례비 명목으로 2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김양훈 2011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