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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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서 중국인 남녀 숨진채 발견
오늘 아침 6시 30분쯤 완도군 군외면 한 축양장 직원 숙소 화장실에서 이 공장에서 일하는 중국인 구 모씨와 신원을 알수 없는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의 몸에서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내용물의 성분을 알 수 없는 약병이 현장에서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김양훈 2011년 06월 17일 -

완도 수산 양식장 화재 375㎡ 전소(CG)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완도군 금당면 울포리 57살 송 모씨의 수산 양식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375 제곱미터 규모의 시설물 1동을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송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17일 -

지도-송도간 다리 '전 구간 해상교량' 요구
신안 지도읍과 송도사이 다리의 해상교량 구간을 놓고 전남도와 주민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새로 확장해 짓게되는 지도교 90미터 구간가운데 설계상 해상교량이 30미터에 불과해 이 일대 바닷물 흐름을 막고 뻘이 썩는 등 어장 황폐화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도-송도간 지방도 809호선 확장공사를 하고 ...
2011년 06월 17일 -

수정)전남 지역별 세분화된 기상 예보 검토
전남지역 해상과 육상 기상관측시설이 보강돼 지역별 세분화된 기상 예보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준영 지사가 조석준 기상청장을 만나 장마 예보시 지역별로 세분화되고 신중한 예보를 해 줄 것을 요청한데 대해 조 청장은 전남지역 기상관측시설을 보강해 도서 주민과 관광객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김양훈 2011년 06월 17일 -

오늘 밤과 내일 산발적으로 빗방울
오늘도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27점9도, 완도 26점1도,목포 24점2도, 진도 26점5도를 기록했으며 내일도 아침엔 18도에서 19도, 한 낮에는 23도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밤과 내일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다의 ...
2011년 06월 17일 -

F1 신용장 변경 동의안 부결.. 전남 재정 부담-2보
F1 신용장 지급보증 변경동의안이 부결되면서 전남도 재정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F1 개최권료 437억 원의 납부기한을 6개월 연장하고, 이자율을 6점45%로 낮추는 것을 내용으로 한 F1 신용장 지급보증 변경 동의안에 대한 오늘 전남도의회 표결에서 찬성 의원이 재적의원 과반수에 못미쳐 부결됐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
김양훈 2011년 06월 17일 -

전남도의회 직원, 민노당의원 사무실 무단침입
전남도의회 사무처 간부와 직원이 F1대회 관련 예산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의회내 의원 사무실을 무단으로 들어갔다가 발각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30분쯤 도의회 청사 6층 민주노동당 소속 정우태의원 사무실에서 사무처 직원 2명이 스티로폼 등을 들고 나오던 중 다른 의원에게 적발...
2011년 06월 17일 -

보해저축은행 불법대출 수사 보해양조로 확대
검찰이 보해저축은행 불법대출 수사를 대주주인 보해양조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 보해양조 목포 본사와 경기도 용인지점, 임건우 회장 서울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회계장부와 주식거래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임 회장과 보해양조가 보해저축은행의 불법대출에 관련이 있는 정황을 포착한...
김양훈 2011년 06월 17일 -

목포시 외국인 선원 합숙소 주민의견 수렴
논란을 빚고 있는 외국인 선원 합숙소 건립과 관련해 목포시가 이달 중에 주민 설명회를 갖는 등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이와함께 주민과 선주, 경찰서,항만청 등이 참여한 협의체를 운영하고 통역관을 상주시켜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15억 원을 들여 북항 ...
김윤 2011년 06월 17일 -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 숨진채 발견-1보
오늘 오전 9시 10분쯤 무안군 삼향읍 모 아파트 안방에서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 모씨가 연탄불을 피워 놓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 원장은 최근 진흥원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경찰은 진흥원 직원과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