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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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여름감기 주의 당부
폭염이 계속되면서 냉방병으로 불리는 여름감기 환자들이 늘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주로 실내외 온도차가 심해 발생하는 여름감기는 마른 기침과 두통,콧물 같은 일반 감기 증상에다 피로나 소화불량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냉방기를 사용할 때는 실내외 온도차를 5도 이하로 줄이는...
박영훈 2011년 07월 19일 -

전라남도,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서민금융 지원
전라남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도내 금융소외, 저소득 취약계층의 신용회복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늘 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바꿔드림론 등 서민금융 지원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는데 연 40%대의 고금리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이 전라남도의 보증을 받아 자산관리...
김양훈 2011년 07월 19일 -

조선시대 조운선 국내 최초 복원
조선시대 조운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복원됐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고문헌 자료와 전문가 의견등을 토대로 18세기 말 각 지방에서 거둔 현물 조세를 한양으로 운송하던 조운선을 복원했습니다. 복원된 조운선은 24미터 길이로 쌀 천 가마를 실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
양현승 2011년 07월 19일 -

신안군수 재판 장외 공방전도 가열
박우량 신안군수의 선거법 위반 2심 선고를 앞두고 장외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진보연대가 지난 15일 광주고법 청사앞에서 박우량 군수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데 맞서, 오늘(19일)은 신안군공무원직장협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에 박군수의 선처를 바라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박 ...
박영훈 2011년 07월 19일 -

흑산도 쾌속선 승객 후송 뒤 사망
오늘 오전 9시 20분 흑상도에서 목포로 출항한 쾌속선에서 서울시 은평구에 사는 59살 이 모 씨가 호흡곤란을 일으켜 흑산보건지소로 급히 후송했됐나 숨졌습니다. 신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 씨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가족들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2011년 07월 19일 -

폭염주의..무더위 이어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밤에는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전해상은 2...
2011년 07월 19일 -

찜통 더위-R
◀ANC▶ 지역에도 이틀째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일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일로 잊는 이열치열의 현장과 함께 시원한 계곡과 바다를 찾아 무더위를 식히는 사람들을 김종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낮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여수의 한 건설 현장 ...
2011년 07월 19일 -

섬 관광 변화(R)
◀ANC▶ 여름 휴가철,섬 관광업계가 성수기를 맞았지만 기항지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특별수송기간동안 승객은 63만 5천 명, 차량은 14만여 대를 수송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보다 10%씩 늘어...
2011년 07월 19일 -

지난 해 전남 인구 순 유출 전국 최고
지난 해 전남 인구 순 유출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지난 해 인구주택총조사를 기준으로 시도 별 인구 밀도를 계산한 결과 전남은 1 제곱킬로미터에 전국 평균 486명의 30% 수준인 14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인구 밀도는 지난 2000년 167명에서 지난 해 142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
2011년 07월 19일 -

올해 8월 적조 예상.. 피해 예방 총력
전라남도는 올해 남해안 적조 발생시기가 8월 초순 이후로 전망됨에 따라 해양수산과학원 등 유관기관들과 합동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유해성 적조에 대비해 적조 예찰을 강화하고 양식어장 방제장비 일제 점검, 어업인 순회교육 등으로 4년 연속 적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