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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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F1 개최권료 지원 동의안 통과
2011 F1 대회 개최권료 지원 동의안이 진통 끝에 전남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F1 개최권료 440억 원 지급기한을 6개월 연장하고 지급연체 이자율을 농협과 협의에 따라 15%에서 6%로 낮추는 내용을 담은 F1 개최권료 지원 동의안을 표결 끝에 통과시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달 임시회에서 이번 동의...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 위원 수 확대 논란
전남도의회가 예결위원회 위원 수를 대폭 늘리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예산 편성과 집행의 심도 있는 심의를 위해 현재 19명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정수를 최대 25명까지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도의원들이 도청과 도교육청 모든 실,국 예산 편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한중미래도시 2조 원대 일본 투자 유치 - 1보
무안기업도시 한중미래도시 개발사업에 일본의 한 자산운영회사가 최대 2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과 일본 HH & IPJ 사는 오늘 투자협약을 맺고 한중미래도시에 조성할 예정인 항공정비,MRO와 항공클러스터 조성사업에 2조 원 이내, 10억 달러에서 최대 2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투자사는 2조 원 ...
2011년 07월 15일 -

공무원 비리 연대책임 사업소장 직위해제
전라남도가 공무원 비리 행위에 대한 연대 책임제를 처음으로 적용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해양수산과학원 김 모씨의 연구비 횡령 사건과 관련해 지도,감독 소홀 책임을 물어 장흥지소장을 직위해제 조치를 하고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성과연봉 지급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인사상 불이익 조치를 취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지난 해 도교육청 2천억 원대 예산 집행 못해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해 2천억 원대 예산을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에 따르면 2010년도 전남도교육청 예산 불용액은 전체예산의 7.9%인 2천293억 원을 차지했습니다 2008년과 2009년도에도 천 5백억 원이 넘는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되지 못하는 등 전라남도교육청의 비효율적인 예산운...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전교조 간부 출신 교육장 공모 1차 통과
전교조 간부 출신이 공모제 교육장 1차 심사를 통과해 최종 선정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나주교육장 1차 서류심사 결과 신기평, 이정석, 정연국 교장이 통과했으며, 신안교육장 공모에는 김재호, 문상옥 과장과 양진옥 교장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나주교육장에 지원한 ...
신광하 2011년 07월 15일 -

구름 많고 소나기..예상 강수량 5~30mm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겠으며,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모레까지 천문조에 ...
2011년 07월 15일 -

F1대회 운영법인 '카보' 과다 연봉 논란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가 자본잠식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연봉이 너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유현주 의원이 전라남도로부터 제출받은 카보 조직현황에 따르면 전체 19명의 직원가운데 연봉 4천만원이상을 받는 직원이 절반에 달했고 연봉 1억원인 간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도내 사립학교 법정전입금 납부율 낮아
전남지역 사립학교 법정전입금 납부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92개 사립학교들의 법정전입금 납부율은 16.4%에 불과했고, 2009년에도 17.3%에 그쳤습니다. 순천 모 학교의 경우 지난해 법정부담금이 1억 6천만원인데 실제부담액은 백 일만원으로 0.6%에 불과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운항부주의.정비불량 선박사고 주범
올 상반기 서해상에서 난 사고 대부분이 운항 부주의와 정비불량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상반기 서해상에서는 184건의 선박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습니다. 원인별로는 운항부주의와 선박 정비 불량이 79건으로 전체 43%를 차지했고, 사고선박은 절반 이상이 어선이었습...
양현승 201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