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보행권 위축(R)
◀ANC▶ 도로확장 공사 현장 곳곳에서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행자보다는 차량통행을 우선하는 교통정책도 이같은 위험을 부추기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형 예식장이 들어서면서 도로 확장공사가 벌어지고 있는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 진입로 입니다. 인도의 보도블...
김윤 2011년 05월 24일 -

주거취약 여관,컨테이너 거주 가장 많아
전남 도내 주거취약 가구는 380세대 580명으로 여관과 컨테이너 거주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3월부터 2개월동안 가구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관과 컨테이너 거주자는 241세대 294명, 비닐하우스 84세대,쪽방 57세대 , 고시원 2세대 순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조사자료를 주거취약가구 임...
2011년 05월 24일 -

(수퍼)신안 '섬초'재배 기계화(R) / 예정
◀ANC▶ 그동안 사람의 힘으로만 재배되던 신안 섬초, 시금치 농사의 기계화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고령화, 부녀화한 농촌지역의 일손을 크게 덜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게르마늄 성분이 많은 섬에서 바닷 바람을 맞고 자라는 시금치, 신안 '섬초'. 비타민의 보고로 불리며 15kg에 4만...
신광하 2011년 05월 24일 -

6~7월 비, 8월 열대야 잦을 듯
올 여름 광주전남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다음달 예상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비 오는 날이 잦아 강수량은 평년의 243mm보다 많겠고 7월까지 이같은 날씨 추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8월에는 평년의 25에서 26도보다 높은 기온과 함께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많을 것으로...
양현승 2011년 05월 24일 -

'슬로시티' 완도 청산도 관광객 증가
슬로시티 완도 청산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완도 청산도를 찾은 관광객은 10만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0% 이상 늘었으며, '슬로푸드 체험', 전통 고기잡이와 조개 공예 등 상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 증가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박영훈 2011년 05월 24일 -

데스크 단신/저출산 극복(R)
◀ANC▶ 전남지역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저출산 극복에 함께 힘으로 모으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전남지역 기업 CEO와 공공기관 대표 등 100여 명은 저출산을 극복한 기업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지자체 사회보장비 상향지원 등 8개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습...
2011년 05월 24일 -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 "피해 금액 책임질 것"
보해저축은행 5천만 원 초과 예금자 비상대책위원회와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의 면담이 성사됐습니다. 오늘 면담에서 보해양조 임 회장은 "개인과 보해양조 본*계열사의 명예를 걸고 5천만 원 초과 예금액을 책임지겠다"고 말했고, 비대위는 "일단 임 회장의 발언을 신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또, 피해 보전의 시...
양현승 2011년 05월 24일 -

모터 스포츠특화 산업 관련 기업유치가 관건
모터 스포츠산업 클러스터 조성 정책자문 간담회가 전라남도 수리채에서 열렸습니다. 자문위원들은 F1 대회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주장 주변인 영암 삼포지구에 자동차 튜닝 정비에서 관광, 서비스업 등 다양한 경제 유동 인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민간 분야 관련 기업의 투자유치 여건 조성에 집중해 줄 것을...
2011년 05월 24일 -

오늘과 내일 해상 안개 주의
오늘 전남지역은 목포 26점3도 영광 27점3도 장흥이 26점9도 등 대부분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과 내일까지 해상에는 안개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21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1년 05월 24일 -

전남도, "F1 국가사업 아니다"비판에 곤혹
어제 전남 도청을 찾은 기획재정부 2차관의 'F1은 국가사업 아니다'며 더 이상의 국고 지원이 없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발언에 전라남도가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유성걸 차관은 F1이 당초 수익사업에서 공공재 성격으로 바뀌었다는 조직위원회 설명에 무책임하다고 비판하고 공공재라면 국비 지원을 요청할 것이 아니...
2011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