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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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횡령 해남 예총 회장 입건
인턴사원 국비 보조금 횡령과 관련해 해남 예총 지부장이 입건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해 문화관광부의 인턴사원 보조사업에 지원한 뒤 자신의 아들이 사원으로 근무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보조금 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해남예총 63살 공 모 지부장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사건은 검찰에 진...
2011년 07월 11일 -

박 지사, 전남 문화산업 단체 구조조정 지시
박준영 전남지사가 최근 발생한 전남 문화계 안팎의 잡음에 대해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사업소,출연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자리에서 도립국악단과 문화산업진흥원 파문 모두 '밖에서 온 사람들에 대한 질투'가 근본적인 원인이라며 내부 갈등의 부작용을 비...
김양훈 2011년 07월 11일 -

40대 남성 숨진지 20일 만에 발견돼
어제 오후 5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5살 박 모씨가 자신의 냉동탑차 운전석에서 숨진지 20일 만에 주민 신고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박 씨가 3년 전에도 자살을 기도했던 점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7월 11일 -

주5일근무 대비 아동센터 확대 운영
내년 주 5일제 수업 전면 실시에 대비해 저소득 아동보호를 위한 목포지역 아동센터가 확대 운영됩니다. 목포시는 부모들이 주말에도 직장에 나가야하는 가정을 위해 토요일에도 아동센터의 문을 열기로 하고 지원예산 확보에 노력해 나갈 방침입니다. 목포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시설과 종교단체, ...
2011년 07월 11일 -

구름 많고 한두차례 소나기
구름이 많겠으며, 대기불안정에 의해 오후에 한두차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습니다. * 오늘과 내일은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며, 서해를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
2011년 07월 11일 -

'평화광장' 시민의 품으로 (R) 최종
◀ANC▶ 목포 평화광장이 요즘 크게 달라졌습니다.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노점상들이나 통행을 방해했던 자전거나 인라인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화광장과 인근 도로를 점령하다시피했던 노점상과 각종 놀이기구, 사행성 게임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목포시가 불법 노점상 ...
2011년 07월 11일 -

보해 사태..빠른 회복(R)
◀ANC▶ 보해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로 목포권에서도 대규모 인출사태가 빚어졌습니다. 하지만 은행과 농수축협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빠르게 회복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해저축은행 영업이 정지된 지난 2월 19일부터 목포권 금융시장은 급격한 변화를 보였습니다. 한국은...
2011년 07월 11일 -

전남교육청 행정실 통합 추진 갈등 심화
전남도교육청이 추진중인 일선 학교의 행정실과 교무실의 통합을 놓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공무원노조는 행정실과 교무실의 통합운영 방침이 구성원 참여나 대화가 없이 진행되는데다 업무 총량에 대한 객관적 조사와 갈등 해결의 대안도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에대해 학교 ...
2011년 07월 11일 -

목포시-민노당 세라믹산단 공방 치열
목포 세라믹 산단 조성과 관련해 목포시와 민주노동당 목포지역위원회의 공방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세라믹산단의 규모가 작고 민간기업의 참여가 없어 공영개발 방식으로 변경했고 조성 면적도 11만여 제곱미터로 중앙 행정기관의 협의 대상이 아니라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산단개발이 추진되고 있다고 해명했...
2011년 07월 11일 -

광주 3원)양식으로 돌파한다-R
(앵커) 굴비 양식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을 통해 기른 치어를 바다에 방류되고 양식 기술을 민간에 이전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굴비 1번지인 영광 법성포에서는 7,8년전만 해도 조기잡이 어선이 30여 척에 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3분의 1도 되지 않습니다. 조기 어획량이 크...
2011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