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부산저축은행 여파 신안 개발 사업 차질 불가피
부산저축은행그룹의 3천억대 불법대출 사건과 연루되면서 신안군 개발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검찰 수사에서 부산저축은행그룹이 차명으로 세운 특수목적법인으로 밝혀진 '신안월드'가 참여한 9개면 개발사업, 이른바 다이아몬드 제도 개발사업의 경우 수익성이 낮거나 기반시설이 취약해 취소되거나 장기계획...
박영훈 2011년 05월 17일 -

또 예식장, 혼잡 우려(R)/아침용
◀ANC▶ 예식장 주변 도로가 주말마다 교통 혼잡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또다른 예식장이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다른 교통 대란이 우려됩니다. 양현승 기자. ◀END▶ 주말 목포시의 한 예식장 주변. 도로 주변 곳곳에 불법 주차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INT▶시민 "너무 불편해요." [CG] 예식장처럼 교통...
양현승 2011년 05월 17일 -

수정)전남도 '해상 팸투어' 오락가락 행정
전라남도가 다도해 해상 팸투어를 실시하기로 했다가 갑자기 취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도해 풍광을 도청 실국장급들이 직접 보면서 도내 풍광의 경쟁력을 이해하고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방안 모색하기 위해 오는 19일 해양풍광 체험을 갖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 시기와 방식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
김양훈 2011년 05월 17일 -

명사십리, 우전 해변 다음 달 10일 개장
전라남도는 다음 달 10일, 완도 명사십리와 신안 우전해변을 시작으로 도내 66개 해변을 잇따라 개장합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적인 녹색 해변 운영을 위해 해변 그늘막과 텐트촌등 천100여 동을 운영하고 17억 원을 투자해 샤워장과 화장실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 대폭 확충합니다.
김양훈 2011년 05월 17일 -

남악신도시 부동산 불법 거래 집중단속
전라남도는 최근 남악신도시 신규아파트 분양 과열로 떴다방과 기획부동산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국세청, 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투기가 우려되는 남악신도시와 모델하우스가 밀집돼 있는 목포시, 신안군 압해면 지역에서 미등기 전매행위, 떴다방 중개업 행위,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
김양훈 2011년 05월 17일 -

철로공사 부실 의혹 -R
◀ANC▶ 순천-옥곡간 경전선 복선화구간 곳곳이 무너져 내려 부실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수일 전 내린 비 때문인데 긴급 복구공사가 진행되면서 광양 신역사 개청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순천에서 옥곡간 경전선 복선화 공사현장, 국내 굴지의 건설사가 시공중인 곳으로 ...
2011년 05월 17일 -

전남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 결과 관심
최근 제주지법이 소방공무원의 손을 들어준 판결과 관련해 전라남도 소방공무원이 제기한 초과근무수당 관련 소송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공무원은 당초 1018명이 3년 동안 받지 못한 264억여 원의 초과근무수당을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지만 절반 이상이 취하해 현재 427명이 소송을 이어가고 있으며...
양현승 2011년 05월 17일 -

무안군, 회산연꽃방죽 독자기구 신설
무안군이 동양 최대의 백련자생지인 회산연꽃방죽을 관리,개발하게 될 독립기구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가칭 무안군 회산백련지시설사업소는 지금까지 문화관광과와 농업기술센터로 나눠져있던 업무를 도맡게 돼 4백억 원이 투자돼 진행중인 연꽃방죽의 사계절 생태,체험관광지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1년 05월 17일 -

박준영 전남지사 장녀 조용한 결혼식
박준영 전남지사가 큰딸 결혼식을 최근 조용하게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박 지사 측근들에 따르면 박 지사는 "고위공직자로서 주위에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박 지사의 뜻에 따라 신랑과 신부 가족 등 100여 명만 초대한 채 지난 7일 장녀의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박 지사는 자신의 측근들인 도청 정무직들에...
2011년 05월 17일 -

완도 '노래하는 등대' 수난
아름다운 조형미와 음악,조명이 어우러져 관광명소로 떠오른 완도 '노래하는 등대'가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2천9년 1월 항구의 기다림과 오가는 배 이미지를 담아 지은 이 등대는 취객과 낚시객,관광객들의 일부 몰지각한 행위로 등대 음향시설과 전망대 데크가 수차례 파손되는 등 관리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2011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