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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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신임 대표이사 이병모씨 선임
대한조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병모 대우조선해양 전무가 선임됐습니다. 이 사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한 이후, 30년간 조선업에 종사한 설계전문가 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달 21일 임시주총에서 대한조선의 위탁경영을 결정했으며 오는 7일 신임 경영진이 취임하...
신광하 2011년 07월 02일 -

산지 한우가격 폭락세 지속
대대적인 소비촉진운동에도 불구하고 산지 한우가격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 도매시장 평균가격이 큰 암소가 3백40만 원, 큰 숫소가 3백30만 원대로 일년 전보다 많게는 2백만 원이상 떨어졌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국내 한우사육 두수가 3백만 마리로 적정수준을 넘어선데다 수입산 소고기...
2011년 07월 02일 -

토 3원/수퍼)방학없는 대학생 (리포트)
◀ANC▶ 요즘 대학생들 ... 비싼 등록금 때문에 방학이 더 힘들다고 합니다 다음 학기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 전선으로 내몰리고 있는데 ... 취업을 위한 자기 계발도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방학중에도 취업 특강을 받는 허준영씨... 특강이 끝나자마자 횟집으로 출근...
2011년 07월 02일 -

짝퉁 '비아그라' 유통 - R
◀ANC▶ 중국에서 들여온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불법 유통한 중국 동포 모자(母子)와 중간 상인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약국으로도 유통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얼핏 봐선 정품과 구분이 안되는 가짜 발기부전치료제입니다. 흥분제와 국소마취제 등도 모두 중...
2011년 07월 02일 -

광주 전남 제조업 경기 '하락' 전망
광주 전남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6월에 이어 7월에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 원 이상 지역 기업 440여 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제조업의 6월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전달보다 6포인트 하락했고 7월 업황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도 89로 전달보다 8포인트 떨어져 경기 전망을 ...
2011년 07월 02일 -

경실련, '신축 예식장 허가' 감사원 감사 청구
'목포시 갓바위 진입로 인근 예식장 신축 허가'문제에 대해 경실련이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영업용 시설인 예식장 신축을 위해 목포시가 도로계획을 변경하고 보행권을 위한 관련 조례를 무시했으며, 의사결정과정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 예식장에서는 현재 보행...
양현승 2011년 07월 02일 -

사랑의 섬 '외달도 해변' 개장-아침
사랑의 섬 목포 외달도 해변과 풀장이 오늘(2일) 개장합니다. 외달도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해수풀장과 해변 원두막, 그늘막, 텐트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개장에 맞춰 부부와 연인 40쌍이 참여하는 1박2일 섬 여행프로그램이 열립니다.
2011년 07월 02일 -

수퍼)J프로젝트 발목잡기(?)(R)
◀ANC▶ 박준영 지사가 J프로젝트 포기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한국농어촌공사의 태도를 보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J프로젝트 구성지구 쟁점사항은 감정평가액입니다. 지난 해말 2개 감정 평가기관이 제시한 평균 평가액은 1제곱미터에 6천4백 원입니다.(CG) 하지만 땅 주인...
김양훈 2011년 07월 01일 -

애물단지 '한국의 두바이'(R)
◀ANC▶ 피서철을 맞아 전국 유명 해수욕장들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지만, 3년 째 개장조차 못하는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한국의 두바이'를 꿈꾸며 전남 해남의 관광단지 안에 만든 국내 최초의 인공해수욕장입니다. 무슨 사연인지,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바다 가운데 수중보를 설치하고 1.2킬로미터 해안에 모래를 ...
박영훈 2011년 07월 01일 -

최종)전국에서 가장 조용한 도시, 목포
목포가 전국에서 가장 소음이 없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해 전국 44개 도시 주거지역의 소음을 측정한 결과 목포의 낮시간대 소음은 57 데시벨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밤 기준으로도 목포는 49 데시벨로 가장 시끄러운 서울과 김포의 65 데시벨보다 16 포인트 이상 낮았습니다.
2011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