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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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강진군 2라운드(R)
◀ANC▶ 경찰이 강진장학재단 수사와 관련해 황주홍 강진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수사에 강하게 반발해 온 황 군수는 경찰에 출석해 충분히 소명한다는 입장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주지방경찰청이 강진군장학재단에 대한 수사방향을 기금 불법조성 의혹에 맞추고, 황...
신광하 2011년 03월 30일 -

영산강특별위원회 영암호 통선문 문제 논의
전남도의회 영산강프로젝트 특별위원회가 영암호 통선문 설치 문제를 논의합니다. 전남도의회 영산강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내일(30) 도의회에서 전남도청 관계자와 환경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영암호 통선문 설치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농림부와 협의를 거쳐 영암호에 20m 규모의 통...
김양훈 2011년 03월 30일 -

"청ㆍ장년층도 녹내장 방심은 금물"
60대이상 노인충에 주로 나타나는 녹내장이 최근 청ㆍ장년층에게도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학교 병원이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녹내장 치료 환자 5천4백여 명을 분석한 결과 60대 이상이 53%로 가장 많았고 4.50대가 29%, 2.30대도 12%로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병원측은 녹내장은 편두통이나 당뇨병,...
2011년 03월 30일 -

선암사 "유물관리 부실"-R
◀ANC▶ 순천 선암사 재산관리권이 순천시에서 태고종과 조계종 양 종단으로 이양됐습니다. 이에 따라 문화재 전수조사가 시작됐는데 관리 부실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년고찰 순천 선암사입니다.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수장고가 열립니다. 수천 점의 불교 유물이 좁은 수장고 안에...
2011년 03월 30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재산 증가
광주와 전남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재산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최인기 의원은 17대 국회 입성 당시 24억 2천여만 원에서 올해는 88억 5천여만 원을 신고해 63억 7천여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또 10억원 이상의 재산이 늘어난 의원은 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박지...
2011년 03월 30일 -

4.27 재보궐 선거, 전남에서 4곳 선거 확정
전남은 모두 4곳에서 4.27 재보선이 치러집니다. 4.27 재보궐 선거는 3월 31일까지 선거 실시사유가 확정된 선거를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전남에서는 순천 국회의원과 화순군수, 화순 2선거구 도의원, 목포 라선거구 시의원 등 모두 4개의 선거가 치러집니다. 이번 4.27 재보궐 선거는 다음 달 12일부터 이틀동안 후보자 등...
김양훈 2011년 03월 30일 -

함평 등 전남 6곳 2016년까지 도시가스 보급
전남 6개 시군에 오는 2016년까지 도시가스가 추가로 공급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식경제부의 제10차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함평,보성은 2014년, 장흥,강진,구례는 2015년, 고흥군은 2016년까지 도시가스가 공급됩니다. 전라남도는 계획된 시기에 도시가스 공급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주 배관 건설과 공급관리소 ...
김양훈 2011년 03월 30일 -

입장료 받는 섬마을(R)
◀ANC▶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입장료를 받는 섬마을이 생겨날 전망입니다. 슬로시티로 유명한 전남 신안군 증도인데요. 무슨 사연인지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신안군 증도. 절경을 자랑하는 바다와 해송 숲. 아름다운 경관으로 지난 2007년 슬로시티로 지정됐고.. 지난해에는 육지와 다리로 연결돼 사계절 관...
박영훈 2011년 03월 29일 -

F1 성공 가능성(R)/자막수정
◀ANC▶ F1코리아 그랑프리가 각종 수익모델 구상으로 경제적 성공 가능성이 크고 지역발전의 상승 효과를 높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림대학 김필수 교수는 자동차를 생산한 뒤 튜닝 즉 구조변경과 중고차 판매 등 국내 애프터 마켓 시장이 70조원 규모라고 밝혔습...
2011년 03월 29일 -

간첩 누명 故 김정인씨 재심 무죄 확정
대법원은 1980년대 '진도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사형당한 고(故) 김정인씨의 재심에서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진도간첩단 사건은 지난 1980년 당시 중앙정보부가 김씨와 친척들을 간첩 혐의로 기소한 사건으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조작사건'이라고 판단한데 이어 부...
박영훈 2011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