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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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해제- 영광간 국도 77호선 착공
지역 숙원사업인 무안 해제와 영광 염산간 국도 77호선 개설공사가 오는 10월 착공됩니다. 오는 2천21년까지 천3백억 원이 투자되는 해제-염산간 국도 77호선은 총 연장 9점52킬로미터로 해제 도리포에서 염산면을 잇는 1점8킬로미터길이의 해상교량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 도로 개설사업은 지난 2천7년에 실시설계까지 마...
2011년 03월 29일 -

최종)전남거주 승진 우대(R)
◀ANC▶ 전남도청 공무원들의 목포권 이주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전남으로 이주하면 가산점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청의 남악이주 이후 거주지를 옮긴 도청 직원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전체 공무원의 86...
김양훈 2011년 03월 29일 -

경찰-강진군 2라운드(R)
◀ANC▶ 경찰이 강진장학재단 수사와 관련해 황주홍 강진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수사에 강하게 반발해 온 황 군수는 경찰에 출석해 충분히 소명한다는 입장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주지방경찰청이 강진군장학재단에 대한 수사방향을 기금 불법조성 의혹에 맞추고, 황...
신광하 2011년 03월 29일 -

수정)평민당 "경찰, 강진군 표적수사 즉각 중단해야"
평화민주당은 강진군에 대한 경찰 수사를 표적 수사라고 주장하고 즉각 중단할 것과 특정 야당의 진상 공개를 요구해 파문이 예상됩니다. 평화민주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세 번의 감사원 감사에도 문제점이 나오지 않았고 전남경찰청까지 나서 수사를 벌였으나 종결된 상황에서 또 압수 수색이 이뤄지고 대대적인 수사가 ...
2011년 03월 29일 -

급식업체 관리 허술(r)-최종
◀ANC▶ 목포시내 학교에 공급됐던 친환경 농산물에서 농약성분이 검출됐던 사실이 오늘 목포시의회 시정질의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해당업체는 올해 식자재 지원사업에서 탈락했지만 더욱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가 지난 해 전라남도에 보낸 공문입니다. ...
김윤 2011년 03월 29일 -

하청 비리 현대삼호중 前 간부 등 23명 적발
조선 물량 하청과 관련해 억 대의 금품을 주고 받은 조선소 전 간부들과 협력업체 대표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06년부터 지난 해 8월까지 180여 차례 걸쳐 선박 블록 물량 배정 청탁과 함께 21개 협력사 대표로부터 6억 8천만 원 가량을 챙긴 혐의로 현대삼호중공업 전 임원 김 모씨에 대해 ...
양현승 2011년 03월 29일 -

대체)금호타이어 직장폐쇄 최대 고비 맞아
금호타이어의 직장폐쇄 사태가 최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은 오늘로 예정된 확대간부 파업을 철회하고 주간 근무조부터 정상 출근했으며 직장폐쇄 철회와 교섭 재개를 조건으로 사측의 파업 불참 확인서 요구를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직장 폐쇄와 파업을 철회하고 조업을 정...
2011년 03월 29일 -

데스크단신)아침밥 먹기 캠페인(R)
◀ANC▶ 아침 밥 먹기 범도민 실천 다짐대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양현승기자입니다. ◀END▶ 전라남도는 오늘 목포여상 체육관에서 광주전남영양사회 농협 전남본부 등과 공동으로 쌀 소비 증대를 위한 아침 밥 먹기 범도민 실천 다짐대회와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 장흥군은 안전한 먹을...
김양훈 2011년 03월 29일 -

모터스포츠 동호회원 상대 티켓 판매전략 필요
모터스포츠 동호회원들을 대상으로한 F1 티켓 판매 전략 수립이 필요해 보입니다. F1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3월 한달동안 F1 티켓 50% 할인 행사를 벌여 만장의 티켓이 모두 팔렸지만 구매자는 대부분 여행사나 일반인들로 8만여 명에 달하는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의 구입율은 저조한 실정입니다. 이는 F1 조직위원회가 지난 ...
김양훈 2011년 03월 29일 -

불법 담배 판매한 유통업자 검거
목포해경은 법정관리 중인 담배 회사에서 빼돌려진 담배 2백 10 상자를 사들인 뒤 일부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50살 김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담배 한 상자를 시가보다 80만 원 싼 45만 원에 구입해 어민과 염전 종사자들에게 65만 원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7백여만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
양현승 2011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