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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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돈으로 '흥청망청'-R
(앵커) 요즘 비싼 대학 등록금 때문에 아우성인데 학생들 돈을 쌈짓돈 쓰듯 한 광주지역 사립대학들이 적발됐습니다. 총장이 학교 예산으로 자기집의 가사도우미를 썼는가 하면 제자들 장학금을 빼돌린 교수도 있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여대 오 모 총장은 자신의 집에 가사도우미를 쓰면서 학교 ...
2011년 06월 21일 -

영세상인 '불안'(r)
◀ANC▶ 목포 하당에 대형 할인마트가 들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형마트 건축허가를 둘러싼 소송에서 목포시가 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세상인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옥암동에서 10년 째 부인과 함께 동네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58살 박진배씨. 아침 7시부...
김윤 2011년 06월 21일 -

도내 수족구병 급증.. 개인위생 관리 철저
전남지역에서 수족구병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족구병 표본감시를 실시한 결과 올들어 환자수는 825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외출 직후나 식사 전후에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열이 심하고 급성마비 증상을 보이는 등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수퍼)전남 문화예술'흔들'(R)
◀ANC▶ 전남 문화예술 산업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각종 사건과 구설수에 휩싸이면서 '예향 남도'란 말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8년 문을 연 전남문화산업진흥원, 문화산업 관련 기업유치는 10건. 현재 전남에 남아 있는 업체는 3곳뿐입니다. 최근에는 투서와 ...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전남 재정자립도 전국에서 가장 낮아
전라남도 재정자립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전라남도 재정자립도는 작년보다 0.1% 포인트 오른 20.7%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군 지역 평균 자립도는 11.7%로 재정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47.5%로 작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2003년 보...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보해양조 임건우 대표이사 사임 배경 의문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이 지난 1일 보해양조 대표이사에서 사임한 배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이 임 회장에 대해 백억 원대 불법대출,3백억 원대 횡령과 배임혐의를 두고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임 회장이 물러난 게 수사의 압박 때문인지, 보해양조에 미칠 악영향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였는지 돌연 사임한 배...
양현승 2011년 06월 21일 -

데스크 단신] 명량 역사체험
◀ANC▶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체험하기 위한 명량 역사체험마당이 오는 25일 해남 우수영에서 열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입니다. ◀VCR▶ 명량역사체험마당은 우수영 수문장 교대식과 강강술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열립니다. --------...
신광하 2011년 06월 21일 -

세라믹 산단 주민감사 청구 움직임에 반발
목포 세라믹 산업단지 예정부지 인근 주민들이 민주노동당의 주민 감사청구 움직임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오늘 목포시의회 민주노동당 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세라믹 산단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안된다며 일부 주민들에게 전라남도 감사청구 동의서를 받고 있다며 항의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김윤 2011년 06월 21일 -

수당 허위 청구 경찰관 경징계 처분
초과근무수당 허위 청구 사실이 드러난 완도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에게 경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퇴근 시간을 속여 수당을 허위로 청구한 경찰관 등 8명에 대한 징계위원회에서 7명을 견책 처벌하고, 표창 전력이 있는 1명은 불문경고 조치했습니다. 앞서 경찰청 조사에서 수당 허위 청구로 적발된 화...
양현승 2011년 06월 21일 -

교과부, 강진 성화대 '월급 13만 원' 진상조사
교육과학기술부가 13만원 교수 월급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강진 성화대를 상대로 진상조사에 나섭니다. 교과부는 재정난으로 월급을 제대로 주지 못했다는 대학측의 입장에 따라 대학 법인의 재정현황과 이번 달 월급 13만 원 지급 경위를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또 일부 교수들이 주장하는 법인의 교비 횡령 정황이 ...
양현승 201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