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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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으로 피해입은 중소기업 특별지원
전라남도는 일본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특별지원대책반을 가동합니다. 전라남도는 도청에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해 피해 사례를 접수하는 한편 시,군을 통해 피해사례를 직접 조사한 뒤 회사별 실정에 맞는 지원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수출업체의 자금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
김양훈 2011년 03월 22일 -

영암호에 20미터 규모의 통선문 설치
영암호에 너비 20m 규모의 통선문 설치공사가 조만간 착수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영암호 배수갑문이 넓혀지고 통선문이 2012년까지 완공되면 천 톤급 여객선과 500톤급 관광유람선, 황포돛배, 요트 등이 영산호등과 바다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F1 경주장을 연계한 영산호와 영암호, 남악 ...
2011년 03월 22일 -

목포 강풍주의보 발효..내일 아침 추워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목포 지역은 종일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내일도 맑겠지만, 꽃샘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0도로 오늘보다 춥겠고,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다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3월 22일 -

전라남도 '투자유치 정보은행제' 도입
전라남도가 투자유치 정보를 제공한 도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투자유치 정보은행제'를 다음 달부터 도입합니다. 전라남도는 민선 5기 '기업 2천개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 투자유치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최소 20만 원에서 최고 3백만 원의 보상금을 우선 지급하고 투자가 실현되면 최고 2억 원의 성과급...
김양훈 2011년 03월 22일 -

광주공항 국내선 조기 이전 건의-1보
무안지역 주민들이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조기 이전을 전라남도에 건의했습니다 오늘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박준영 지사의 '도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에 대한 박준영 지사의 입장과 남악신도시 개발이익금 배분을 요구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는 2014년 KTX가 개통되면 광주공항 국내선 ...
김양훈 2011년 03월 22일 -

슬로시티 증도 5월부터 입장료 징수
슬로시티 신안군 증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5월부터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신안군은 증도 입장객 한 사람당 2천 원의 입장료를 받아 쓰레기봉투를 지급한 뒤 쓰레기를 수거해 오면 천 원을 환불해 주고 수익금은 증도 환경 보전사업에 쓸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증도는 지난 해 육지...
2011년 03월 22일 -

도내 가로수 한파 피해 조사
도내에 심어진 가로수에 대한 한파 피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시나무와 후박나무 등 상록수와 일부 지역 유실수에서 생육 부진같은 한파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전체 조사를 벌여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앞으로 지역에 맞는 수종을 선택하는 데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1년 03월 22일 -

치안센터 혼자 근무하던 경찰관 목 매 숨져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전남) 영암군의 한 파출소 치안센터에서 49살 박 모 경위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치안센터에 혼자 근무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 씨가 10여년 전 교통사고 조사 도중 차량에 부딪힌 후유증에 시달렸다는 동료들의 진술과 가족 등에게 남긴 유서 내...
양현승 2011년 03월 22일 -

차 안에서 자살기도 20대 극적 구조-1보
오늘 오전 4시 30분쯤 목포시 문화예술회관 부근 바닷가에서 차량 안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기도한 24살 안모씨가 경찰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목포경찰은 오전 2시 50분쯤 광주 남부경찰서로부터 자살 의심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서 안씨가 탄 렌터카 차량에 GPS가 설치된 점에 착안해 차량소재를 파악한 뒤 현장...
2011년 03월 22일 -

도교육청노조 대화와 참여의 기회 확대 요구
전라남도교육청 공무원노조는 지방공무원들에게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공무원노조는 최근 사무관 승진 제도 변경, 전화 친절도 미달 직원 인사조치, 언론 칼럼 기고에 대한 경고 등에 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의견조사나 소명기회 등 소통의 기회가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소통의 기...
2011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