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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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내진설계 건물 19.1%
전남지역에서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내진 설계가 된 건물은 19.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내진설계 의무화 기준인 3층 이상, 총면적 1000 제곱미터 이상 건축물은 2009년 말 기준 만 7천 886채로 이 가운데 내진설계를 갖춘 건물은 3천 466채, 19.1%입니다. 내진 설계는 1988년 6층 이상, 10만 ...
김양훈 2011년 03월 17일 -

일자리 잃고 범죄(R)
◀ANC▶ 일을 찾아 한국에 온 이주 노동자들이 전남 서남부에만 3천여 명에 이릅니다. 그런데 경기 침체 속에 일자리를 잃고 방황하던 이주 노동자들이 범죄의 유혹에 빠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영암군의 한 마을. 지난 12일, 몽골인 한 노동자가 술을 마시고 다투다 동료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혔...
양현승 2011년 03월 17일 -

지역산업대출 급감...제조업 증가
지난 해 광주전남지역 예금은행의 산업대출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집계한 예금은행의 산업대출 현황에 따르면 산업대출잔액은 19조4천억 원으로 연중 5천백19억 원이 줄었고 지역예금은행의 총 대출잔액에서 산업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63.7%로 일년전보다 1.1%포인트 감소했...
신광하 2011년 03월 17일 -

여수 3원)예비후보 난립-R
◀ANC▶ 4.27 순천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예비후도 등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벌써 10명이 등록했는데 앞으로 야권연대에 따라 후보간 합종연횡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4.27 순천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한 달여를 앞두고 지금까지 예비후보 10명이 등록했습니다. 먼...
2011년 03월 17일 -

박 지사 오늘부터 도민과의 대화 시작
박준영 전남지사는 민선 5기 들어 처음으로 오늘(17) 영광과 장성군을 시작으로 5월 초까지 살기좋은 복지 전남 건설을 위한 '도민과의 대화'에 나섭니다. 박 지사는 F1 대회 등 4대 국제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도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지역의 현안 사업 등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도정에 적극 반...
김양훈 2011년 03월 17일 -

목포시청 내셔널리그 홈경기 개막
목포시청 축구단이 참가하는 삼성생명 2011 내셔널리그 홈 개막경기가 오는 19일 목포 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수원시청 축구단를 상대로 치러지는 홈경기는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함께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곰 TV'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됩니다. 목포시청 축구단은 지난 12일 내셔널리그 원정 개막경기...
김윤 2011년 03월 17일 -

신안 병풍도 뱃길 끊길 위기
신안 증도-병풍도 항로를 운영하는 선사가 증도 연륙에 따른 적자누적을 이유로 휴업을 신청했습니다. 이 뱃길이 끊기면 병풍도에서 증도나 지도와의 유일한 교통편이 사라져 백20여가구, 2백60여 명의 병풍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항만청은 일단 휴업신청을 반려했으나 대체선 투입 등 대책 마련이...
2011년 03월 17일 -

강진 마량-제주간 여객선 추진위 구성
마량지역발전협의회 등을 주축으로 한 마량-제주간 여객선 취항 추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마량-제주 여객선 추진위원회는 강진군 마량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6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강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여객선 취항 노력을 지역차원에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마량-제주간 여객선 취항을 위...
신광하 2011년 03월 17일 -

"슬픔에 잠 못 이룹니다"(R)
◀ANC▶ 일본 대지진의 피해가 겉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로 시집온 결혼 이민자들의 안타까운 마음은 남다릅니다. 고국의 슬픔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일본에서 시집을 온 주부들은 오늘도 텔레비젼 앞에 앉았습니다. 벌써 며칠째, 뉴스 화면을 통...
박영훈 2011년 03월 16일 -

김밥과 물을 보냅시다(r)
◀ANC▶ 일본인 고 윤학자 여사가 운영했던 목포 공생원에서 일본 대지진 참사를 돕기 위한 모금활동에서 나섰습니다. 모아진 성금으로 일본에 김밥재료와 물을 보낼 계획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 유달산 자락에 1928년 세워진 목포 공생원. 일본명 다우치 치즈코, 고 윤학자 여사가 한국인 남편...
김윤 2011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