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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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만금 7조원 투자 전남 '풍력산업' 비상
삼성이 새만금지역 그린에너지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하면서 전라남도 신재생 에너지 산업 육성 계획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삼성은 새만금지역에 2021년부터 20년에 걸쳐 그린에너지 종합산업단지를 구축하기로 하고 7조 6천 억을 투자할 계획인데 2008년부터 풍력과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육성에 나서고 있는 전...
김양훈 2011년 04월 29일 -

영암군 2014년까지 망호리 일원 농공단지 조성
영암군이 오는 2천14년까지 영암읍 망호리 일원 20만제곱미터에 농공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내년초 농공단지 지정신청을 거쳐 2013년에 착공 예정인 영암 망호농공단지는 공단이 조성될 경우 2천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영암지역에는 대불국가산단을 비롯해 군서, 신북 농공단지가 100%분양됐으며 산업용지가...
신광하 2011년 04월 29일 -

3원.(수퍼)내일이 없다(리포트)
(앵커) 최근 대학교 등록금이 많게는 한해 1000 만원이 넘을 정도로 비싸졌습니다. 학생들은 취업난과 고액 등록금의 이중고 속에 절망하고 있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대학교 실험실에서 실험용 쥐를 키우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김성진씨, 수업이 끝나는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이곳에서 일을 합니다. 주말 역시...
2011년 04월 29일 -

충무공 유적지는 많지만..-R
◀ANC▶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입니다. 여수에는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지가 많은데도 충무공의 업적을 기리고 이를 관광자원화 하는 작업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국내 첫 이 충무공 사당인 여수 충민사. 올해도 어김없이 충무공 탄신제가 열렸습니다. 매년 4월...
2011년 04월 29일 -

목포대, 국내 최초 대학 소금 품질검사기관 지정
목포대학교 '천일염과 염생식물 산업화 사업단'이 국내 최초 대학 '소금 품질 검사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소금 품질검사기관 지정은 당연기관인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과 대한염업조합을 빼고 민간으로는 국내 최초 소금의 품질검사기관 제1호로 지정돼 소금의 서류, 관능검사 그리고 정밀검사를 수행하게 됐습니다....
2011년 04월 29일 -

전남도, 호주 퀸즐랜드와 해양레저 협약-아침
전라남도와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가 해양레저분야 상호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9) 서울에서 마리나항만 개발과 해양레저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교류와 자문 등에 서로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전라남도는 두 지방정부의 협력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불산업단지를 해양레...
김양훈 2011년 04월 29일 -

전남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학교 예술교육의 수준을 높이고 지역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국악, 연극, 무용 등 8개 분야의 전문예술강사 380여 명이 도내 300여개 초,중,고등학교를 매주 한 차례 해당 학교를 방문해 이론과 실기교육을 하게 됩니다.
김양훈 2011년 04월 29일 -

최종)삼성 새만금 투자 비상(R)
◀ANC▶ 삼성이 전북 새만금지역에 수조 원을 투입해 그린에너지 종합산업단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신재생에너지를 미래성장 동력으로 계획하고 있는 전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안선이 구불구불 펼쳐지고 얕은 수심이 이어진 전남 서남해안.. 바람은 초속 7-8미터로 해상 풍력단...
김양훈 2011년 04월 28일 -

바다의 보답(R)
◀ANC▶ 전남 장흥군의 김과 미역, 매생이 등 해조류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산처리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어장환경이 되살아났다는 분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숲을 이룬 김발 속을 어민들이 어선을 타고 누비며 김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산 처리제를 사용하지 않은 '무산김'으로, 장흥군의 ...
신광하 2011년 04월 28일 -

보해저축은행,다음 달초 경영개선명령 내려질 듯
보해저축은행에 다음 달초 경영개선명령이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해저축은행에 대한 경영개선명령 부과는 당초 어제 열린 금융위원회 경영평가위원회에서 이뤄질 것으로 관측됐지만, 최근 부당인출 사태가 불거지면서 금융당국에 부담으로 작용해 연기됐다는 분석입니다. 경영개선명령은 금융당국이 은행측에 일정 기...
양현승 2011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