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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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안개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에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서해상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천둥....
2011년 05월 21일 -

보해양조 백억대 자산, 근저당 설정 배경 의문
보해양조가 자본금이 천만 원에 불과한 투자회사에 백억대 자산을 담보로 맡긴 배경에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해양조는 목포 본사와 장성 공장 등 건물과 토지 70곳 이상을 투자회사에 담보로 맡겼지만, 보해양조 자산 상당수가 이미 근저당 설정이 돼 있어 투자회사는 30순위까지 뒤쳐져 있는 등 사실상 권리행사가 어...
양현승 2011년 05월 21일 -

봄의 성찬,위판장을 가다(R)
◀ANC▶ 봄을 맞아 요즘 남녘의 위판장에는 활기가 넘쳐납니다. 바다에서 갓 잡아온 먹을 거리에다 주변에 많은 볼거리로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신안 송도위판장을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조업에 나섰던 어선들이 들어오면서 조그만 항구는 북적이기 시작합니다. 갓 잡아온 고기들은 곧바로 경매에 부쳐집...
박영훈 2011년 05월 21일 -

손학규 민주당대표 무안 방문-아침용
손학규 민주당대표가 오늘 오전 무안신안지역위원회 사무소를 방문해 농어업 현황을 청취하고 당원들을 격려합니다. 손 대표는 당원 간담회를 마치고 오후에는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라이온스 행사에 참석한 뒤 상경할 예정입니다.
2011년 05월 21일 -

광주 3원)"바다의 재앙" 민꽃게-R
(앵커) 영광 민꽃게에 붙은 이물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대학 연구팀이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물질 때문에 꽃게 잡이를 할 수 없게된 어민들의 한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영광 앞바다에서 간장 게장용으로 쓰이는 민꽃게가 통발과 함께 줄줄이 배로 올라옵니다. 민꽃게 표면에는 여전히 ...
2011년 05월 21일 -

여수 3원)멸종위기종 보고-R
◀ANC▶ 순천만이 멸종위기종의 보고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철새뿐만아니라 멸종위기 저서생물들도 서식이 확인됐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여름으로 접어든 순천만, 푸른 갈대가 드넓은 순천만을 수 놓습니다.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는 갯벌에도 생명력이 되살아 납니다. 갯벌에 터줏대감 짱뚱어, 영...
2011년 05월 21일 -

제주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강진군민 투표 운동
강진군은 뉴세븐원더스 재단이 실시하는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제주도가 선정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오는 11월 10일 투표마감일까지 인터넷과 전화를 통한 군민들의 투표참여를 대대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강진청자축제와 마량 미항 축제기간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투표참여를 호소할 예정입...
신광하 2011년 05월 21일 -

기업도시 개발구역 지정 해제,바로 토지 환원
앞으로 기업도시개발이 중단되거나 축소돼 지구 지정이 해제되면 지정 전 용도지역인 농지나 임야로 곧바로 환원됩니다. 무안 한중산단의 경우 개발면적을 17점7제곱미터에서 5제곱킬로미터로 축소하는 개발계획 변경안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승인을 받으면 지구지정이 해제되는 12점7제곱킬로미터가 농지와 임야로 환원될 전...
2011년 05월 21일 -

커지는 담보 의혹(R)
◀ANC▶ 보해양조가 자본금이 천만 원에 불과한 회사에 백억대 자산을 담보로 맡긴 배경은 무엇이었을까요. 결국 보해양조가 입을 열기 전까지는 갖은 의혹만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서울의 신생 소규모 투자자문회사가 보해양조 자산에 설정한 근저당 액수는 104억 원. 담보로 잡힌 보해...
양현승 2011년 05월 20일 -

검찰수사, 정관계 로비로 확대(R)/최종
◀ANC▶ 희대의 정관계 로비사건인 '이용호 게이트'의 이용호 씨가 보해저축은행에서 담보도 없이 거액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해저축은행이 단순한 금융부실 사태에서 권력형 비리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10여년 전 세상을 떠들석하...
양현승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