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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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강진군민장학재단 벤치마킹
충남도의회가 강진군민장학재단을 방문해 기금모금과 운영방법 등 우수사례 수집 활동을 펼쳤습니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도의원 13명은 최근 강진장학재단을 방문해 장학회 기능 확충과 기금 모금방법, 장학프로그램 등 운영성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충남도의회 고남종 교육위원장은 경찰수사와 감사원 감...
신광하 2011년 04월 16일 -

최종)지역합의가 우선(R)
◀ANC▶ 정부가 고시한 호남고속철도 건설 계획안이 7월쯤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속철 논란을 가져왔던 정부 안을 바꾸기 위해선 지역 내 합의가 먼저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당초 정부의 호남고속철도 기본 계획안은 광주, 목포 구간 고속전용 선로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김양훈 2011년 04월 15일 -

병영상인 장보고 해상세력 연계연구 시급
개성상인에 맞먹는 전설의 보부상으로 불리던 병영상인에 대해 해상왕 장보고의 해상무역세력과 연계 연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성수 전남대교수는 오늘 강진군 병영면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전라병영성 축조 이전부터 강진지역에서 활동하던 무역세력이 병영상인의 원조라고 주장했습니다. 토론자들은 또 ...
신광하 2011년 04월 15일 -

야간 운동장 취객 사망사고,교육청 책임없어
학교 운동장에서 잠든 취객이 승합차에 깔려 숨진 사고에 대해 교육청의 배상 책임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한 화재보험사가 전남교육청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교육청이 학교시설 이용수칙을 정문 주위에 게시했고 야간에 취객이 출입하는 것까지 제지해야 할 의무가 없다며 원고 패소 판결...
2011년 04월 15일 -

튤립 600만 송이 '꽃물결'(R)
◀ANC▶ 모래해변으로 유명한 전남 신안 임자도가 요즘 '꽃섬'이 됐습니다. 6백 만 송이의 튤립들이 원색의 꽃망울을 잇따라 터트리며 봄의 향연을 열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들어선 축구장 열개 크기의 꽃밭. 길 막힌 파도는 12킬로미터에 이르는 백사장을 넘어오며 꽃물...
박영훈 2011년 04월 15일 -

시립극단 장기공연 '눈길'(r)
◀ANC▶ 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장기 연극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공연장소도 남다른 곳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선천성 간질병을 앓고 있는 딸은 성인이 된 뒤 직업을 갖지 못하면서 사회와 고립되고 삶의 의미를 상실합니다. ◀효과 "안녕히 주무세요..엄마"▶...
김윤 2011년 04월 15일 -

서남해 새우젓 가격 폭등
새우젓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 송도위판장에서 거래되는 새우젓 가격은 2백킬로그램 한 드럼에 평균 백2,30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두 배이상 올랐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올해 새우젓 생산이 지난 해 1/3 수준에 그치고 재고물량은 거의 떨어지면서 시중 새우젓 가격이 크게 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04월 15일 -

전국 생산량 85%인 신안 새우젓 유통망 구축
전국 생산량의 85%를 차지하는 신안 새우젓 유통망이 구축됐습니다. 신안 지도에 들어선 새우젓 종합 저온저장시설은 만5천 제곱미터 부지에 가공동, 저장동 등을 갖추고 있으며 대량 생산된 새우젓을 일시 저장하고 위생적으로 가공,포장해 완제품으로 유통하는 최첨단 시설입니다. 신안지역 작년 새우젓 생산량은 만 3천...
김양훈 2011년 04월 15일 -

장흥군 인재육성기금 릴레이식 기탁 눈길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인 이명흠 군수가 다산목민대상 상금으로 받은 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데 이어, 새천관산 한우 섬유질배합사료 박장수 대표가 천만 원을 맡겼습니다. 또 지난 7일에는 손홍석 안양농협조합장과 임직원들이 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신광하 2011년 04월 15일 -

목포시향 오늘 밤 교향악축제 연주
목포 시립교향악단이 오늘 밤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교향악 축제에 13번 째 팀으로 참가해 열연을 펼쳤습니다. 16년 만에 교향악 축제에 초대받은 목포시향은 브람스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과 농악과 무속음악을 조화시킨 앵콜곡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김윤 201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