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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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징계 막는 '표창장'(R)
◀ANC▶ 훌륭한 일을 하거나 업무를 잘한 공무원들은 표창장을 받는데요.. 이 표창장이 비위 행위가 적발된 공무원의 징계 수위를 낮추는 일종의 '보험'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자치단체 6급 공무원 김 모씨는 기초노령수당을 부당하게 타오다 적발됐습니다. 인사위원회는 ...
김양훈 2011년 05월 17일 -

5·18 31주년..목포도 다양한 추모행사
5.18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광주 국립묘지 추모제를 시작으로 목포에서도 다양한 추모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참여와 통일 목포시민연대의 광주 성지순례에 이어 극단새결이 "돌아오지 않는 오월"을 목포원도심에서 보름동안 공연하고 전교조 전남지부도 5.18 강연회와 청소년 음악제를 열어 5.18의 숭고...
2011년 05월 17일 -

손학규 대표 "순천행"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4.27 재보선이후 첫 민생투어 현장으로 순천을 방문했습니다. 손 대표는 오늘,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갖은 민주당 순천시민 토론마당에서 "야권연대를 이뤄낸 순천시민.민주당원의 결단에 감사와 미안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특히 순천시민의 결단은 민주당에 야권연대의 명분과 내년 총선 그리고 ...
2011년 05월 17일 -

주목받는 무안갯벌 (R) -내용자막
◀ANC▶ 서남해안 갯벌은 한국의 습지를 대표하고 세계 5대 갯벌의 하나로 손꼽히고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갯벌과 더 가까워지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무안에서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 ◀END▶ ◀VCR▶ 바닷물이 빠진 자리에 갯벌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칠게와 낙지등 생명체가 꿈틀거리고 날개짓에 지친 철새...
2011년 05월 17일 -

썩어가는 금호호(R)
◀ANC▶ 영산강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금호호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엄청난 량의 폐기물과 그물이 수십년째 방치돼 물의 흐름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암과 해남군의 친환경 농업지구가 밀집해 있는 금호호 입니다. 어선 한 척이 기중기를 이용해 물속에 가라앉은 폐어망을 끌어올...
신광하 2011년 05월 17일 -

전라남도 2012년 국고예산 확보 본격 나서
박준영 지사가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2012년 국고지원 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도정 주요현안 건의내용은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등 SOC 확충을 위한 사업비 4천 633억원 조기 반영과 F1대회 운영비 지원,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등입니다. 한편 오늘 간담회에는 전남지역 국회의원 7명이 참석하고 ...
김양훈 2011년 05월 17일 -

어선털이범 기승(R)/최종
◀ANC▶ 경제가 어렵다보니 온갖 좀도둑이 설치는데요, 정박 중인 어선에서 엔진까지 뜯어가는 어선털이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선착장 방범이 허술하기 때문인데 어민들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목포시의 한 선착장. 오는 8월까지 조업이 금지된 조기...
양현승 2011년 05월 17일 -

도의회 교육위원회 가거도 등 낙도학교 방문
전라남도의회 임흥빈 위원장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의원들이 오늘부터 사흘 일정으로 서남해 최남단 가거도와 흑산도 등 낙도 소규모학교 방문에 나섰습니다. 교육위원들은 외딴 섬 초등학교와 분교장 등 5곳의 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교사와 주민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교육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과 지원 방안을 ...
2011년 05월 17일 -

데스크단신]민주시민 정치교육(R)
◀ANC▶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주민들의 민주의식을 높이기 위해 민주시민 정치교육센터를 운영합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전남 22개 시,군 선관위에 설치되는 민주시민 정치교육센터는 학생과 정당 관계자,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민주시민 정치교육을 실시하게 됩니다. ====== 한국...
2011년 05월 17일 -

'연이율 최고 251%'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입건
목포경찰서는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높은 이자를 받아 챙긴 4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부터 급전이 필요한 서민 70여명에게 9억 3천여만 원을 빌려주고 최고 연이율 251%의 이자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