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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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5.18 31주기 광주,전남 방문
4.27 재보선을 성공으로 이끈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5.18 31주기를 맞아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합니다. 손 대표는 내일(17일) 순천에서 시민대토론회를 열고 지역민들로부터 정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18일에는 5.18 국립묘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합니다
김양훈 2011년 05월 16일 -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른다
올해 5.18 31주년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다시 불려집니다. 국가보훈처와 5.18 단체에 따르면 오는 18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진행될 기념식에서 광주시립합창단의 '임을 위한 행진곡' 공연이 진행됩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8-90년대 각종 집회와 시위현장에서 불리다 민중의례의 중요한 노래로 자리잡았으...
양현승 2011년 05월 16일 -

전남 하도급 지역업체 비율 70% 조례안 통과
전남도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대해 하도급 대금 지급 감독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을 규정한 조례가 마련됐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를 통과해 지난 13일자로 시행에 들어간 관련 조례에 따르면 하도급 대금의 직불동의서 작성을 권장하고 대금 지급을 발주자와 공사감독 부서에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또 하도급 ...
2011년 05월 16일 -

최경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제패
완도출신 미PGA 최경주가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했습니다. 최경주는 오늘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88타로 데이비드 톰스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톰스를 따돌리고 극적으로 우...
양현승 2011년 05월 16일 -

구름많음...산발적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으나, 오후늦게나 밤 한때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 전해상에 짙은 안개끼는 곳이 있겠...
2011년 05월 16일 -

'큰 정치하고 싶다'(r)-이슈와 인물
◀ANC▶ 원내대표직을 마무리한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목포MBC와 인터뷰를 통해서 당대표 출마의사를 나타냈습니다. 박 의원은 차기 선거에서 목포 지역구를 그대로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슈와 인물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마치고 목포를 찾은 박지원 의원의 표정은 밝았습니다. 민주...
김윤 2011년 05월 16일 -

대체]"사랑을 가르치고 싶습니다"(R)/교사인터뷰
◀ANC▶ 어제(15일)는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학생이 한 명뿐인 섬마을 초등학교 선생님이 생각하는 참교육의 의미를 들어봤습니다. ◀END▶ ==43초== ◀VCR▶ 음,,제가 교육경력이 올해로 30년이예요. 그,,30년이면 강산이 몇번 변하는건데 옛날에는 목표를 세웠으면 그 목표를 다 달성해야,, 그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 ...
박영훈 2011년 05월 16일 -

전남 '교사 1명,학생 1명' 나홀로학교 6곳
전남도내에서 교사와 학생이 각각 1명 씩인 이른바 나홀로학교는 6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증도초등학교 소악분교,지도초등학교 선치분교, 신의초등학교 기도분교 등 신안에 3곳, 여수에는 안일초등학교 여산분교와 화태초등학교 여동분교 등 2곳이며, 나머지 한 곳은 고흥 남양초등학교 우도분교로 학생수 ...
박영훈 2011년 05월 16일 -

정부 풍력 실증단지 '전남테크노파크' 선정
정부의 풍력 사업 실증단지로 전남 테크노파크가 선정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개발한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실증단지 이른바 '테스트 베드' 6곳을 선정하고 앞으로 3년간 48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신재생에너지 실증단지는 풍력은 전남 테크노파크,'경남-부산'...
박영훈 2011년 05월 16일 -

해남군 축구장 부실공사 처분 뒷말 무성
해남군이 수십억 원을 들여 조성한 인조잔디구장의 부실공사에 대해 솜방망이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두륜산 도립공원 내에 20억 원을 들여 지난 해 6월 완공된 해남 다목적 축구장은 설계보다 낮게 땅 다짐용 황토와 시멘트 배합제를 사용한 것으로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해...
박영훈 2011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