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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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지사 22개 시군 순방 마쳐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어제(13일) 화순군을 끝으로 22개 시군 순방을 모두 마치고 농수축산업의 미래산업화, 맞춤형 기업 유치 등도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다고 자평했습니다. 박지사는 이번 시군순방에서 호남고속철과 관련해 정부가 기존노선을 활용할 경우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의견을 밝혀 주목을 ...
김윤 2011년 05월 14일 -

목포MBC 동요대회 장흥초 백승리 어린이 대상
올해로 17회 째를 맞는 목포문화방송 동요대회에 초등학교 백여 개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8개 팀 가운데 별빛 가득한 밤을 부른 장흥초등학교 3학년 백승리 양이 대상을 차지했고 금상에 강진 중앙초등학교, 은상에 무안 해제초등학교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목포문화방송 동요대회는 오...
김윤 2011년 05월 14일 -

전라남도 정보통신 보조기기 230여 대 보급
전라남도는 장애인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희망자를 다음 달 13일까지 접수합니다. 보급될 제품은 시각장애용 스크린리더, 음성출력기, 전자정보 단말기와 지체ㆍ뇌병변 장애용 특수 키보드, 특수마우스, 독서보조기, 청각ㆍ언어장애용 영상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62종에 2백30여 대 입니다.
김윤 2011년 05월 14일 -

무안 맥포농공단지 땅값 상승 개발 보류
농식품부가 확정한 내년 신규 농공단지 개발대상에 무안 맥포지구도 포함됐으나 사업추진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무안군 관계자는 개발 예정지인 삼향면 맥포리 일대 땅값이 3점3제곱미터당 30만 원을 크게 웃도는 등 토지매입비용 부담이 너무 커 사업 추진을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 관내 3군데 농공단지...
2011년 05월 14일 -

맑음..황사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습니다. * 오늘 오전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 05월 14일 -

KTX 산천, 관광 된서리(R)
◀ANC▶ 잦은 고장을 일으키고 있는 KTX 산천이 호남선으로 대거 배치되면서 애꿎은 관광객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기존 열차보다 좌석 수가 적어 열차표 구하기는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울 용산에서 오전 9시 20분에 출발해 3시간여 만에 목포에 도착한 KTX 405호 ...
양현승 2011년 05월 14일 -

전남 주택 풍수해 보험 가입률 낮아
전남지역 주택 풍수해 보험 가입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자난 2008년부터 태풍과 해일로 인한 주택 파손을 대비하기 위해 주택 풍수해보험을 시행하고 있으나 전남지역 가입률은 6점1%, 전국 평균 4점26%로 매우 낮은 실정입니다. 주택 100제곱미터를 기준으로 1년 보험료는 4만5100원, 주택 전체 파손...
김양훈 2011년 05월 14일 -

'갯벌과 남도문화 체험' 1박2일 생태여행
갯벌과 남도의 문화를 만끽하는 1박2일의 생태여행이 오는 21일 무안군 해제면 용산마을과 갯벌생태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생태지평연구소와 용산마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여행은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갯벌을 직접 둘러보고 갯길 걷기,남도의 웰빙요리 체험, 마을 주민과의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
2011년 05월 14일 -

전라남도 지식재산 진흥계획 수립 착수
전라남도가 지식재산위원회를 설치해 지역 업체들의 지식재산 보호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지식재산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올 연말까지 지식재산 진흥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15명으로 구성된 지식재산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지식재산 진흥 조례는 지역 업체의 지식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온라인 ...
김양훈 2011년 05월 14일 -

광주3원)보상금으로 후학양성-R
◀ANC▶ 5.18때 자식을 잃은뒤 30년째 장학금을 주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5.18 당시.. 스물 한살 나이에 시위대 맨 앞에 섰다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비운에 간 막내 아들 균수... 30년이 지나 이제 잊혀질 만도 하건만, 영특하고 공부도 잘했던 아들에 대한 가슴...
2011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