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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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편의점 강도(?)(R)
◀ANC▶ 목포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든 강도가 종업원을 위협해 돈을 뺏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애꿎은 사람을 범인으로 몰았고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주말 새벽 3시 반, 목포의 한 편의점. 한 남성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들어옵니다...
양현승 2011년 01월 26일 -

광주3원)슈퍼맨 아니예요(리포트)
(앵커) 급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119가 떠오르죠. 화재 진압이나 인명 구조에는 당연히 119가 연락해야겠지만 급한 일도 아닌데 걸핏하면 119를 부르는 바람에 소방관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119 안전센터에 지령이 떨어졌습니다. (현장음-구급 출동 월곡동 00아파트 2차) 대원들이 황급히 구급차...
2011년 01월 26일 -

원산지 표시 '미흡'-R (최종)
◀ANC▶ 설 대목을 맞았지만 제수용품의 '원산지 표시'는 여전히 미흡합니다. 한 해 6백 여건이 적발되고 있는데 인식전환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설 대목을 맞은 한 전통시장입니다. 시장 골목을 따라 길게 좌판이 늘어섰습니다. 하지만 나물과 버섯 등 농산물 대부분이 원산지가 제대...
2011년 01월 26일 -

수정)농협 한정면허여객선,승선정원제 재추진
'농협 한정면허 여객선 승선범위 분쟁'의 해결책으로 종전의 승선정원제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만든 해운법 개정안에 따르면 농협 한정면허 여객선의 경우 선원과 화물차 운전기사,농협 조합원이 탈 수 있도록 한 여객선 승선자격을 없애고 승선정원을 배 크기에 따라 최대 50명까지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2011년 01월 26일 -

장흥군 계약심사제 예산 41억원 절감
장흥군이 지난 해 원가심사 전문인력을 배치해 계약심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대상 사업비 7백90억 원의 5점3%인 4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장흥군의 계약심사제는 발주사업과 각종 용역, 물품구입, 설계변경과정에서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것으로, 절감된 예산은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신광하 2011년 01월 26일 -

목포시 설 종합대책 마련
목포시가 다음 달 2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맞아 시가지 대청소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주요 도로와 공원, 성묘길을 깨끗히 치우기로 하는 한편 2월 3일과, 4일은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며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는 2월 4일 야간에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윤 2011년 01월 26일 -

성금-투데이
목포문화방송에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라배도마을 15만 원, 암태면 여성단체회원 십만 원, 하우리 40만7천 원, 도찬리 37만4천 원, 신흥마을 14만4천 원, 동월마을 13만9천 원, 박찬국 씨 5만 원, 신흥리마을 23만 원, 화원면 남자의용소방대 십만 원, 오복마을 15만 원, 평리 63만 원, 하리 35만 원, 억수...
김윤 2011년 01월 26일 -

서남해 설 연휴 뱃길 10만7천 명 예상
올 설 연휴동안 서남해 뱃길 이용객은 10만7천 명, 차량은 3만천여 대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 설 특별수송기간 이용객이 목포항 6만2천 명, 완도항 4만5천 명으로 지난 해보다 4%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목포항만청은 뱃길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여객선을 평소보...
2011년 01월 26일 -

농촌도 한파 몸살..작물 등 피해 잇따라
계속되는 한파와 폭설로 농촌지역도 몸살을 겪고 있습니다. 난방을 하지 않는 무가온 비닐하우스 단지의 경우 한파로 온도가 떨어지면서 참외 등 작물 성장이 더디고, 봄동과 대파,배추 등은 작황 부진과 함께 상품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또,꿀벌이 집단 폐사하고, 농가의 수도 동파도 크게 늘어 나는 등 구제역과 AI의 ...
박영훈 2011년 01월 25일 -

전남 홀로사는 노인 보호대책 허술 비난
전라남도의 노인 보호대책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6일, 신안과 보성에서 홀로사는 노인이 동사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읍면동 직원을 홀로사는 노인 책임담당자로 지정하고 요양보호사 등과 연계해 1일 1회 이상 안전을 확인하겠다며 노인 보호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대책이 발...
김양훈 2011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