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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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로]국내 최대 카페리 취항(R)
◀ANC▶ 올레길로 대박을 터뜨린 제주도에 신규 항로가 앞다퉈 열리고 있습니다. 바다위에 호텔이라는 국내 최대규모의 호화 크루즈선도 다음 달 취항할 예정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만5천 톤급 크루즈 여객선이 터미널 건물조차 가릴 만큼 웅장한 위용을 자랑합니다. 다음 달 4일 목포-제...
2011년 01월 24일 -

술 마시고 경찰 폭행..공무집행방해 5명 구속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공무집행방해 사범들이 잇따라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이달 초, 강진에서 술을 마신 뒤 행패를 부리다 출동 경찰관에게 맥주병을 던진 63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는 등 상습적으로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전남지역 21개 경찰서에 공무집행방...
양현승 2011년 01월 24일 -

서해안고속도로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최종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 무안 1터널 하행선 도로에서 52살 유 모씨의 승용차와 41살 김 모씨의 차량이 부딪쳐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5시 15분쯤에는 서해안고속도로 목포기점 50킬로미터 지점에서도 차량이 전복돼 3명이 다치는등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1월 24일 -

데스크단신]청년인턴 프로젝트(R)
◀ANC▶ 목포시가 희망 청년인턴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 달 9일까지 참여 기업체 모집에 나섰습니다. 간추린 소식 이다인아나운서 ◀END▶ 청년인턴 프로젝트는 현재 대학 재학생을 제외한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에 근무할 15명을 선발하며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추가...
2011년 01월 24일 -

희망 나눔성금 (월 데스크용)
다음은 희망나눔 성금을 보내 주신 분들입니다. 영암 공로복지회 이하남 대표 20만원 비금농업영영인회,농업지도자회, 생활개선회에서 각각 10만원 화산 분회경로당 10만원 비금 내촌마을 노인회 10만5천원 죽치마을 18만원 화산면 박세길씨 가족 25만원 해남 온인리 주민 10만원 비금 읍동마을 25만원 월포마을 8만 2천원 ...
2011년 01월 24일 -

목포수협, 보리굴비 17억 원 어치 폐기 처분
목포수협이 십수억 원 어치의 굴비를 폐기처분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책임소재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해말 수협중앙회 감사에서 보리굴비 재고 가운데 17억 원어치가 팔 수 없을 정도로 상하거나 품질이 떨어진 것으로 드러나 목포수협이 이를 전량 폐기하고 결손처리하기로 정했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지...
2011년 01월 24일 -

설 귀성차량 서울- 목포 7시간 예상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귀성길은 서울에서 목포까지 승용차로 최대 7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설 연휴 다음 날이 주말로 이어지면서 교통량이 분산돼 목포에서 서울까지 귀경길은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차량은 설 전날인 다음 달 2일에 가장 많고,귀경 차량은 설 당일에 가장 ...
2011년 01월 24일 -

서해안 김 엽체 변색 원인규명 착수
전라남도가 서해안 김 엽체 변색 원인 규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서해안에서 김 엽체가 노랗게 변색하는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목포대학교에 용역을 의뢰해 원인을 밝혀 낼 계획입니다. 지난 해 신안과 무안,함평, 영광 182개 어가에서 김 엽체 변색 등으로 5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1월 24일 -

바다에 빠진 가족, 세관직원이 구해
산책을 하다 바다에 빠진 주민들이 목포세관 직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20분쯤 목포시 삼학도 인근에서 산책을 하던 47살 김모씨와 아들이 눈길에 미끄러져 바다에 빠졌습니다. 김씨 등은 다행히 인근 목포세관 삼학초소 직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상태 입니...
2011년 01월 24일 -

잇딴 독거노인 '외로운 죽음'..대책 시급/최종
한파 속에 독거노인이 숨진 뒤 뒤늦게 발견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목포시 죽교동의 한 주택에서 혼자 살던 77살 엄 모씨가 숨진뒤 이틀 만에 택배 기사에게 발견됐으며, 목포와 신안에서 잇따라 독거노인이 숨졌습니다. 한편 전남의 65세 이상 독거노인은 11만 8천여 명으로 전체 노인의 30%를 웃돌지만...
양현승 2011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