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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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불안 심리..미역*다시마 주문 쇄도
일본 원전의 방사능 누출로 인한 불안 심리가 반영되면서 해조류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요오드가 방사능의 체내 유입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완도 등 도내 해조류 생산지 관련 업체에는 이번 주들어 요오드가 함유된 미역과 다시마 주문량이 평소의 50% 이상 늘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전화 문의...
박영훈 2011년 03월 18일 -

일본 대지진 장미*파프리카 재배농가 타격
일본 대지진으로 장미와 파프리카 대일수출 농가의 피해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강진 칠량지역 장미재배 농가들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 이후 국내 장미 가격이 최고 60%가량 하락했고, 일본 수출물량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당분간 하락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난 해 2천3백톤 89억 원 어치가 일본에 수출된 파프리카도 일...
신광하 2011년 03월 18일 -

숯가마를 아십니까?(R)르포 예고
◀ANC▶ 나무가 땔감이였던 시절, 가난한 산골 주민들은 야산에 [숯굴]로 불리는 숯가마를 만들고,숯을 구어 내다 팔았습니다. 지금의 찾아보기 힘든 숯가마터가 산재해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진도 첨찰산입니다. 숲길로 들어서자 둥그렇게 쌓아 놓은 돌담이 곳곳에 눈에 띕니다. 5,60년 전까지...
박영훈 2011년 03월 18일 -

중등축구 개막(R)
◀ANC▶ 춘계 중등축구대회가 강진과 해남에서 개막됐습니다. 전국의 내로라하는 축구팀이 모두 참가했으며 지역 경제에도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봄기운이 피어나는 축구장이 열기로 가득합니다. 겨우내 전지훈련으로 기량을 쌓은 선수들은 저마다 현란한 발재간을 뽐내며 경...
신광하 2011년 03월 18일 -

'백두산 화산연구 위해 남북정상회담 필요'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늘 전남교육청에서 특강을 갖고 북한의 백두산 화산 협력사업 제안을 정부가 긍정 검토한 것은 잘한 일이라며 즉각 남북정상회담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또, 현재 백50만 톤의 쌀이 재고로 쌓여 썩어가고 있고 1년 보관료만 4천8백억 원에 이르고 있다며 우리 농촌을 위...
김윤 2011년 03월 18일 -

전국 최대 새우젓 집산지로 (R)-내용자막
◀ANC▶ 신안 지도 송도가 전국 최대 새우젓 집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첫 경매가 열린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김치 특유의 감칠 맛을 내는 데는 새우젓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가운데 신안과 영광 앞바다에서 잡히는 새우젓을 예부터 최고로 쳐왔습니다. ◀INT▶ 남희현...
2011년 03월 18일 -

검찰, 강진군청 압수수색 장학기금서류 일체 압수
장학기금 모금과 관련해 검찰이 강진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장흥지청은 강진군청 교육발전팀에 수사관들을 보내 장학기금 설립과 모금에 관련된 서류 일체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습니다. 오늘 압수수색은 지난 달 23일 감사원이 장학기금 모금과 관련해 강진군수를 수사의뢰한데 따른 것입니다. 한편...
신광하 2011년 03월 18일 -

진도 2.8km 바닷길 내일(19일)부터 열려
올해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 이번 주말과 휴일 열립니다. 진도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과 앞 섬인 모도까지 2.8킬로미터의 바다가 최대 폭 40여 미터로 갈라지는 데,내일(19일)부터 사흘동안 오후 6시를 전후해 볼 수 있습니다. 진도군은 구제역 등의 여파로 올해 축제를 취소했지만 관광객을 위한 편의 시설은 그대로 운영하...
박영훈 2011년 03월 18일 -

데스크단신)무안공항 경유 건의(R)
◀ANC▶ 목포시의회가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김양훈 기잡니다. ◀END▶ 목포시의회는 오늘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광주-목포구간 호남고속철도를 기존 철도를 활용하고 함평역에서 지선으로 무안공항을 연결하는 것은 저속철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며 이...
김양훈 2011년 03월 18일 -

아파트 신축 현장, 천만 원대 전선 절도
어제 오전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 자재 창고에 보관돼 있던 싯가 천만 원 상당의 전선이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용의자가 차량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인근에 설치된 CCTV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