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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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목포항 '컨테이너''수출자동차' 물동량 급증
새해들어 목포항의 물동량이 컨테이너와 수출자동차를 중심으로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달 목포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가 2천6백여 TEU, 자동차는 2만4천여 대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40%와 220%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지난 달 목포항 전체 물동량도 백40여만 톤으로 지난 해보다 7% 증가했는데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2011년 02월 11일 -

신안군 공사 입찰 법정 다툼 장기화 조짐
신안군 공사 입찰 논란을 둘러싼 법정 다툼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가 지난 달 광주지법 목포지원에 신안군을 상대로 [입찰 절차 속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한 가운데 오는 25일 결정을 앞두고, 현재 양측에 대한 심문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설협회 전남도회와 신안군은 방조제 ...
박영훈 2011년 02월 11일 -

무안국제공항/활용도 해법 관심(R)
◀ANC▶ 올해 1월 무안공항 국제선 부정기 노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무려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지부진한 국제선의 활용도를 높이는 또다른 해법이 될 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 1월 무안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만 3천 백여명. 지난해 1월 6천여명보다 218% 늘어났습니다. 중국 상해...
2011년 02월 11일 -

기획3)새만금 vs J프로젝트(R)/11일
◀ANC▶ J프로젝트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특히 정부의 서남해안 개발사업이 새만금 개발 쪽에 쏠리면서 J프로젝트가 타격을 입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J프로젝트의 가장 큰 변수는 새만금 개발사업과 중복사업이 많다는 것입니다 두 사업을 비...
김양훈 2011년 02월 11일 -

토론회예고)친환경 축산이 중요(R)/양현승
◀ANC▶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됐지만 다행히 전남지역은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이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을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내용을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새해 들면서 구제역은 전국으로 확산됐습니다. 지금까지 9개 시도, 70개 시군에서 살처분된 가축 수만 327만마...
김양훈 2011년 02월 11일 -

전남지역 구제역 2차 접종 이달 말 완료
전라남도는 소를 대상으로 한 구제역 2차 예방접종 약품 59만 마리 분을 공급받아 오는 14일까지 접종을 마무리하고 돼지는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소규모 농가나 자가접종이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시,군에 예방접종반을 편성하고 농장 내 차량과 인력출입을 최소화하는 등 시,군별 접종 계획을...
김양훈 2011년 02월 11일 -

양파도 틈새시장 공략(R)
◀ANC▶ 양파 주산지인 무안에서 요즘 하우스 재배로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출하시기를 앞당겨 판로 걱정을 덜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END▶ ◀VCR▶ 지난 해 가을에 심은 양파가 매서운 한파와 폭설속에서도 푸른 빛을 더해가며 제법 실하게 자랐습니다. 다음 달 중순쯤 첫 수확이 이뤄지는 데 우리나라에...
2011년 02월 11일 -

등록금 신용카드 할부 납부 실효성 의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실시된 등록금 신용카드 할부 납부가 높은 수수료 때문에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대와 순천대 등 전남지역 일부 대학의 경우, 평균 3백만원 선인 등록금을 6개월로 나눠 신용카드로 낼 수 있도록 했지만 할부 수수료가 최고 9.8%에 이르면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
2011년 02월 11일 -

데스크 단신] 안전지도 만들기
◀ANC▶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제작한 아동 안전지도가 배포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서 입니다. ◀VCR▶ 목포여성상담센터는 학교주변 우범지역과 안전한 장소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아동 안전지도를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 정종득...
신광하 2011년 02월 11일 -

박지원 원내대표 천안함 국보법위반 무혐의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국가보안법 위반고발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박 의원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 중앙지검 형사 1부는 박 대표의 발언이 "대한민국의 존립ㆍ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위태롭게 될 위험성이 없다며"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해 10월 "군 당국과 정부는 북한의 소행...
김윤 2011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