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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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노력항 2차확장공사 추진
제주항로를 연결하고 있는 장흥군 노력항 2차 확장공사가 추진됩니다. 장흥군은 노력항을 어촌 정주 어항 지정을 목표로 국토해양부와 공유수면 매립계획을 협의하는 한편, 현재 6천4백제곱미터의 매립규모를 두배 확장하는 2차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장흥군은 제주항로에 두번째 선박 투입이 예정돼 있어 시설확대가 ...
신광하 2011년 02월 04일 -

원도심지역 도시가스 공급신청 수요조사
목포시가 원도심 지역 도시가스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도시가스 일제 수요조사를 실시합니다. 도시 가스 공급신청 대상지역은 용당 1,2동과 연동, 산정동, 연산동, 목원동, 만호동 등 원도심 지역 16개 행정동입니다. 지원대상은 신규 공급관 백미터에 10세대 이상이 동시에 신청해야하고 암반, 대형 ...
김윤 2011년 02월 04일 -

신안 신의면 해안도로 미개통 구간 확포장
전라남도는 신안군 관내 국도 2호선 가운데 미개통 상태로 방치돼 왔던 신의면 해안구간 연결도로 2.8km에 대한 확포장사업 추진을 위해 올 상반기 조사,설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구간은 간척지를 경지 정리하면서 생긴 폭 3m 정도의 농로를 군에서 관리해 오다 지난 1995년 지방도, 2002년 국도로 승격되면서 경제성 ...
김양훈 2011년 02월 04일 -

원어민 원격화상강의 확대 방침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의 원어민 원격화상강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까지는 학생수 60명 이하의 분교장에서 희망하는 학교에서만 원어민 원격화상강의를 시행했지만 올해는 가능하면 모든 분교장에서 시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 1학기에 34시간을 마치던 수업을 1, 2학기별로 15시간씩 나누고 교육...
2011년 02월 04일 -

대체로 맑음...안개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0점5에서1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5일) 서해상을 중심으로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 및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
2011년 02월 04일 -

오늘부터 본격 귀경 시작 (4일 투데이)
서남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오늘부터 일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일찍 일터로 돌아가는 차량이 이어진 귀경길은 오늘부터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연휴가 길어 귀경 인파가 분산되면서 서남해 도로망은 별 정체를 빚지 않을 전망입니다. 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도 오늘부터 일터로 돌아가면서 목...
2011년 02월 04일 -

전통연 사랑 40년(R)/3일 목포3원
◀ANC▶ 요즘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면 설 명절이나 정월 대보름에도 연날리는 모습을 보기 쉽지 않은데요. 40년 넘게 전통 연에 푹빠져 있는 농부를 박영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눈발이 날리는 들판 위로 연들이 떠올랐습니다. 2백미터가 넘는 줄연과 대형 가오리연을 날리다 보면 추위도 잠시 잊습니다. ◀INT▶...
박영훈 2011년 02월 04일 -

연휴를 잊은 사람들 - R(2/3)
◀ANC▶ 설 연휴가 모두에게 즐겁기만 한 건 아닐 겁니다. 연휴를 반납한 채 일하는 사람들에게 설은 남의 얘기입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리는 덕충동 일대입니다. 박람회 종사자들이 묵을 아파트의 기초 공사가 한창입니다. 일년 중 가장 큰 명절인 설이지만 공사 기간이 얼마 남...
2011년 02월 04일 -

3일 목포2원]조선산업 양극화 심화(R)
◀ANC▶ 전남의 주력산업인 조선산업의 양극화가 심화될 전망입니다. 대형 조선업체는 조선과 설비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반면, 중소형 조선업체의 수주난은 장기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지역 최대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지난해 추정 매출은 4조5천억원,, 수주잔량 24개월...
신광하 2011년 02월 04일 -

다문화2..목)) 잘못된 토양 (데스크)2원
◀ANC▶ 매매혼과 다름없는 결혼, 편견과 무시,폭력과 가난... 이주여성이 제대로 뿌리내릴 수 없게 하는 우리의 잘못된 토양입니다. 다문화 사회 연속보도, 오늘은 미래를 생각한다면 결코 이대로 둘 수만은 없는 다문화의 현실을 짚어봤습니다. 김인정 기자 ◀VCR▶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 노니타씨는 집에서 쫓...
2011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