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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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마지막 날 막바지 귀경행렬 이어져(최종)
설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오늘도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지만 긴연휴가 이어지면서 교통기관은 평소와 비슷한 교통흐름을 유지했습니다. 목포와 완도, 여수 등 여객선 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막바지 귀경인파들이 섬고향을 빠져 나왔고 목포 시외 버스 터미널과 목포역도 임시버스와 열차를 이용해 귀경을 서두...
김윤 2011년 02월 06일 -

구제역*AI신고 없어..전남 '안도'
닷새 동안 이어진 설연휴 기간 확산이 우려됐던 구제역과 AI가 전남지역에서는 한 건의 의심신고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처음으로 장성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됐지만 다음 날 음성판정을 받은 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다행히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
김윤 2011년 02월 06일 -

(리포트-다문화 5편)성공의 조건
(앵커) 점차 늘어나고 있는 이주여성을 재조명해 보는 시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한일 양국의 사례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8년 전에 일본으로 시집온 신혜연 씨 가족입니다. 중학생인 딸은 엄마가 한국인이라고 차별...
2011년 02월 06일 -

3원]광주전남/상생의 핵심은 SOC(R)
◀ANC▶ 명절 귀성 귀경길에 오랜시간 시달리다 보면 공항과 철도등 S0C 문제가 관심인데요 이런 과제의 중심에는 무안 국제공항과 호남고속철도가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2007년 개항된 무안국제공항,광주공항 국내선 이전은 계속 늦어져 4년째 반쪽 공항입니다. 2008년 무안에서 광주간 30분대 고속도...
2011년 02월 06일 -

영산강 환경청 지난해 환경사범 158건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은 지난해 환경사범 164건을 수사해 158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환경사범 유형은 가축분뇨 관리 분야가 전체 69%인 8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기환경 분야가 3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환경감시단은 취약 지역에 대한 수시 특별 점검활동을 벌이고, 특히 영산강 살리기 사업 공사구간의 수...
2011년 02월 06일 -

친환경농자재 판매 희망가격 작년과 비슷
전라남도에서 판매되는 친환경 농자재 가격이 원자재값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17일까지 도내 백55개 친환경농자재 업체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새끼우렁이는 1킬로그램에 평균 만 원, 큰우렁이는 5천 원, 유기질비료는 20킬로그램 한...
김윤 2011년 02월 06일 -

지난해 전남 식중독 환자 82%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에 발생한 식중독 환자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도내 식중독 환자는 102명으로 지난 2009년의 564명에 비해 82%나 줄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집단급식소 관리를 강화하고 위생찬기 사용을 적극 권장했던 게 효과를 발휘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식중독 ...
2011년 02월 06일 -

전라남도 일반직 공무원 3백91명 공개채용
전라남도는 3백91명 규모의 201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합니다. 일반직공무원 신규채용 인원은 도청 20명, 시군 371명 등 모두 3백91명이고 직급별로는 7급 27명, 8급 4명, 9급 324명 등 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백65명이 늘어난 것으로 장애인 19명과 저소득층 4명 등 23명을 일반 응시자와 분리.모집해 소...
김윤 2011년 02월 06일 -

목포시 옥암지구 택지매각 홍보강화
목포시가 옥암지구 잔여택지를 올해 상반기까지 모두 매각하기로 하고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이를 위해 서울 등 수도권을 직접 방문해 택지홍보 활동을 벌이고 인센티브제를 실시하는 등 공무원을 홍보 요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옥암지구는 전체 8백17필지 가운데 백43필지가 남아 있습니다.
김윤 2011년 02월 06일 -

교통 수송기관 귀경 행렬 이어져/최종
주말이자 연휴 넷째날인 오늘 이른 아침부터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목포와 완도,여수 등 도내 여객선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섬을 빠져 나오는 귀경 인파로 붐볐으며, 목포역과 버스터미널에도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서해안 고속도로도 오후들어 진입 차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통당국은 그러나 역귀성 차량...
박영훈 2011년 02월 05일